하루 치트키 꺼냈다‥장윤정 “무명 딱지 떼는 건 시간문제” 극찬(무명전설) 작성일 04-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wSphPK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530d568b59cb1f51b95c751cbb9d10eabde4108e80ef2e174af8c573aabde" dmcf-pid="0zxoCnFY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22551514ogsj.jpg" data-org-width="650" dmcf-mid="Fo6isd5T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122551514og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pqMghL3G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e5b4484e2e3db51ce6fc540c6e1a2b084eb0087901da0a18fcd2d6516654332" dmcf-pid="UBRalo0HWG" dmcf-ptype="general">화제의 참가자 하루도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 '무명전설' 14인 최종 윤곽이 드디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a56c208b3217bd24bd2cf31e1cffb58ac3ae348ccc7baa4bc07d6c85a83b7316" dmcf-pid="ubeNSgpXSY"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 9회에서는 준결승전에 진출할 14인을 가려낼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역대급 서열 뒤집기 전쟁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b98e2cc0a98b468843672f66ea5a5ab012000ceb0489087750bc8781eb6ab9be" dmcf-pid="7KdjvaUZvW"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5일부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후반부에 접어든 상황.</p> <p contents-hash="1c69784d045ae2c2c307277cbe1b6dbc9b9e40b40917f92bd5afc5f3878ff8f3" dmcf-pid="z9JATNu5Cy" dmcf-ptype="general">지난 8회에 이어 1라운드 '팀 메들리전' 남은 무대가 모두 베일을 벗는 가운데, 각 팀 에이스가 운명을 걸고 맞붙는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연이어 펼쳐진다. 두 라운드 합산 최종 1위를 차지한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게 되며, 나머지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p> <p contents-hash="c6bf32765f198aed313bb3362035b336d362d80aaf0dec83dcc39d3ba20def10" dmcf-pid="q2icyj71yT" dmcf-ptype="general">지난 회부터 이어진 ‘팀 메들리전’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은 곽영광이 이끄는 ‘무명의 영광’ 팀. 리더 곽영광을 필두로 한가락, 지영일, 마커스강까지 전원 무명 출신으로 구성된 이들은 전영록 메들리로 승부수를 던진다. 아내의 반대로 마음고생했던 한가락은 장모님의 깜짝 서포트로 풀충전된 컨디션을 과시한다.</p> <p contents-hash="9b07ed72c62739f39b108ec9498c8d82b8d90067a4e429601d93221886565a29" dmcf-pid="BVnkWAzthv" dmcf-ptype="general">이어 1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친 순위 발표와 함께 준결승행 운명을 결정지을 2라운드 ‘탑 에이스전’이 시작된다. 1라운드 결과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 양상인 만큼, ‘탑 에이스전’에서의 단 한 번의 실수가 팀 전체의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에는 숨 막히는 전운마저 감돌았다는 후문.</p> <p contents-hash="6d6ad06855045b43ad0a0f5f1a7b41040b8f983f54571e412b000827dcbdea60" dmcf-pid="bfLEYcqFWS" dmcf-ptype="general">먼저 연호네 진뽕명품 팀 막내이자 리더인 정연호가 팀을 대표해 무대에 선다. “마지막 무대라는 마음”으로 사활을 걸고 무대에 오른 정통 강자 정연호는 최백호가 작사·작곡한 이미자 ‘옛날 사람’을 열창한다. 첫 소절을 떼자마자 뿜어져 나온 깊은 정통 트롯 감성으로 현장에서 탄식이 새어 나왔다고. </p> <p contents-hash="ac9ded4add624a68b50199e124e4621071b0d5896072108c32aed2bbf329205b" dmcf-pid="KRkCFO4qvl" dmcf-ptype="general">매 경연 순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팀을 이끌었던 ‘소년가장’ 김태웅도 역전을 위해 나선다. 11살의 나이에 팀의 생존을 짊어진 무거운 부담감 속에서도, 장윤정이 “우리 애들은 뭐 하나 싶다”며 자조 섞인 감탄을 내뱉게 만든 김태웅의 무대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298b1dca8485a78d13ffcd67ce1850cf64deb918e7b319e1a01dcf643e2a90c" dmcf-pid="9eEh3I8BSh" dmcf-ptype="general">지난 1라운드 국민가수 최백호에게 “세상이 눈이 멀었다. 이런 가수들을 무명의 세계에 가둬놓고 있다”며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낭만있지우’ 팀은 에이스가 교체되는 긴급 변수를 맞이했다. 리더 유지우 대신 장한별이 구원투수로 무대에 오른 것. 앞선 경연에서 연달아 고배를 마신 아픔을 딛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라며 마이크를 잡은 장한별이 ‘묻어버린 아픔’으로 대역전극을 쓸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309936310d8f339392af470092b5a2838fb617ba0eb2117163b2eeb88b982ae7" dmcf-pid="2dDl0C6bvC" dmcf-ptype="general">‘떼창민국’ 에이스 이창민 역시 “2AM 데뷔날만큼 떨린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1라운드 팀전에서 발생한 두 번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원곡자 전영록조차 “쓰러질 정도로 힘들다”고 평한 전영록의 초고난도 곡 ‘하얀 밤에’로 준결승 진출을 위한 승부수를 띄운다. </p> <p contents-hash="94daaeb98c241b8373d61e4ee36980d08d1e5f743d32258f7627374ed411baa4" dmcf-pid="VJwSphPKTI" dmcf-ptype="general">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화제의 팀 ‘하루온종일’ 팀 리더 하루 역시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그동안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치트키’ 그랜드 피아노를 꺼내든다. 지난 본선 1차에서 1라운드 ‘팀대항전’은 이겼지만 2라운드 ‘탑 리더전’에서 패배했던 아쉬운 징크스를 깨기 위해 맹연습을 거친 하루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를 본 장윤정은 “이대로만 하면 무명 딱지 떼는 건 시간문제”라며 극찬한다.</p> <p contents-hash="e136592c4ee5e0133ae05371c9e3cf4327863c4398f13e505a8b2e804a6aa2ed" dmcf-pid="firvUlQ9y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팀 막내로서 형들의 응원에 힘입은 에이스 곽영광이 무대에 선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겠다”며 열정적인 출사표를 던진 곽영광은 전원 무명인 팀원들을 위해 리더로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진다.</p> <p contents-hash="f5345302f362cfa9cbbcac083c32eab99973d3d25760572751e4768bc5484a1f" dmcf-pid="4nmTuSx2hs"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월 15일 방송된 '무명전설' 8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7.1% 시청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c7ddab22efbe7150f346fda5b8e95e6edf89b36eee2ff4c0a759306c05754d3" dmcf-pid="8Lsy7vMVl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6oOWzTRf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이지혜, 과거와 현재 잇는 ‘현실 밀착형 열연’ 04-22 다음 반려견 때문에 결혼 두 달 만에 생이별…둘로 나뉜 신혼집 ('개늑시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