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제외’ 더보이즈 “정산금 지급 완료=허위주장…법적 대응 엄정히” [전문]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dM5r2uuL">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WkVKlo0H7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00619b4e581caaff05cb34c9c184ab9aa28030267f55225546b71ea37b9f2" dmcf-pid="YEf9SgpX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donga/20260422114902300ptfu.jpg" data-org-width="1500" dmcf-mid="xyKqIitW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donga/20260422114902300ptf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GD42vaUZuJ"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418024a62d48be5ade7e7f8ce2c07619f4a90211b2d615c764b9fb2e4c7b5868" dmcf-pid="Hw8VTNu53d"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멤버 뉴 제외)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의 입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37d0378024c9b87a3c91290d8b3c28a13743e349252b39294136011e13ccc71" dmcf-pid="Xr6fyj71F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9일 더보이즈는 멤버 뉴를 제외하고 전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이들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2026년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종료됐다”고 주장하며 정산금 미지급, 정산 자료 열람 거부, 수백억대 선급금 수령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19be3e47c1ac7c1897cda7e8a5d2795fbe0d2adc9aaeb2523c194b64b37d637" dmcf-pid="ZmP4WAztp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원헌드레드 측은 21일 횡령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무고죄를 포함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이미 고액의 전속계약금(선급금)과 정산금을 지급했다면서 “더보이즈의 완전체 활동을 지지한다”고 멤버들의 복귀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33e022fd4e61cd18aaec1520fe2cb67e6851da381e4d8340495e17a4601db666" dmcf-pid="5sQ8YcqF0M" dmcf-ptype="general">이에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들은 22일 재반박하는 공식입장을 배포했다. 이들은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해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다면서 “허위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588311a446475b62e4a9d75ee21607e73d6a7b7ad4663eb9f7edcffd4c57184" dmcf-pid="1GaLUlQ9Fx" dmcf-ptype="general">이들은 “소속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제로 여론을 호도하거나 아티스트 및 법률대리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을 반복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되어야 하며, 이러한 행위가 지속될 경우 아티스트 역시 민·형사상 가능한 조치를 포함하여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d89ed8da26c5a658073c35f469abf4c19d63debf7558818adb833f3782f7df" dmcf-pid="tHNouSx2FQ"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X 코너 맥그리거, 아일랜드서 '깜짝' 조우…복귀 캠프 합류? "스파링 파트너 필요하면 불러달라"→맥그리거도 긍정 반응 04-22 다음 '10주년' 아이오아이, 재결합 9인 첫 단체 비주얼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