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매해 대회 개최 작성일 04-22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현지 청년체육부 등과 다년 계약</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2/0002633517_001_20260422110007675.jpg" alt="" /></span></td></tr><tr><td>지난 해 6월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에서 승리하고 손을 번쩍 드는 박준용 [UFC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는 아제르바이잔 오는 2028년까지 공화국 바쿠에서 매년 1회씩 UFC 파이트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br><br>UFC는 이와 관련해 아제르바이잔 청년·체육부와 바쿠 시티 서킷 운영 회사(BCC)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른 첫 대회는 오는 6월 27일 바쿠 소재 국립체조경기장(National Gymnastics Arena)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바쿠’가 될 예정이다.<br><br>UFC는 지난 해 6월 아제르바이잔 최초 대회로, 바쿠 크리스탈 홀에서 연 대회에서 1만4000명 이상의 팬들을 끌어모았다. 이 대회에서 한국의 ‘아이언 터틀’ 박준용이 이스마일 나우르디에프(오스트리아)에게 승리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UFC 데이나 화이트 CEO와 아제르바이잔 청년·체육부 파리드 가이보프 장관은 장기 파트너십을 논의해왔다.<br><br>화이트 CEO는 “바쿠는 세계에서 가장 방문하기 좋은 도시 중 하나”라며 “이곳은 아름답고,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작년에 방문했을 때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바쿠의 호스피탈리티 산업은 차원이 달랐고, 팬들은 이 스포츠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열정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었다”며 “전 세계의 팬들이 이곳을 방문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br><br>아제르바이잔 공화국 청년·체육부 장관 파리드 가이보프는 “UFC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아제르바이잔이 세계적인 스포츠 명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LG전자, 월드IT쇼 참가… AI 제품 대거 전시 04-22 다음 ‘알카라즈 한창 전성기인데’ 스페인이 주목하는 ‘차세대 나달’ 또 등장···1년 만에 600위→42위 라파엘 호다르 관심 집중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