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바쿠서 오는 6월 27일 ‘파이트 나이트’ 개최 작성일 04-22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22/0002786502_002_20260422104218593.jpg" alt="" /></span></td></tr><tr><td>UFC 파이트 나이트가 오는 6월 2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다.</td></tr></table><br><br>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오는 6월 27일 ‘파이트 나이트’를 개최한다.<br><br>22일 UFC는 아제르바이잔 청년·체육부 및 바쿠 시티 서킷 운영 회사(BCC)와 2028년까지 매년 1회씩 바쿠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를 개최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27일 ‘UFC 파이트 나이트 바쿠’가 열릴 예정이다.<br><br>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제르바이잔 청년·체육부 장관 파리드 가이보프와 만났다. 둘은 지난해 6월 바쿠에서 열린 UFC 대회를 떠올렸다. 당시 경기장에는 1만4000여명의 관중이 찾아 매진 기록을 세웠다.<br><br>화이트 회장은 “바쿠는 세계에서 가장 방문하기 좋은 도시 중 하나”라며 “이곳은 아름답고,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작년에 방문했을 때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팬들은 이 스포츠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열정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었다”며 “전 세계의 팬들이 이곳을 방문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가이보프 장관은 “UFC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아제르바이잔이 세계적인 스포츠 명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은 종합격투기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아제르바이잔 선수들과 지역 전역의 경쟁자들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br><br>막수드 파르줄라예프 바쿠 시티 서킷 운영 회사 총재는 “지난해 UFC 첫 대회가 전석 매진이라는 놀라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파이트 나이트’ 대회를 다시 바쿠로 불러올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행사는 더욱 규모가 커지고 화려해지며 도시에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도입 속도 내는 게임업계...개발자들은 “고용 불안” 04-22 다음 '램파드 환호했는데 양민혁은 없었다' 코번트리 58년 만의 우승에도, 13G 연속 명단 제외... "잘못된 임대 선택이었나"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