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파리 무대 앞두고 느끼는 중압감 [T-데이]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SdnXLx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e59ef44da64abef39d31bef386df4e37514a08bd447335f49a517c76256cb" dmcf-pid="UZvJLZoM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라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095615418krzb.jpg" data-org-width="620" dmcf-mid="0yjb2mV7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095615418kr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라 홍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8582fddf931f2d48e32d78bc4dd467b50eacb81cd3685623638ced7f8ad47b" dmcf-pid="ucnUzcqF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소라와 진경'에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에 만나 파리 런웨이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28c9c136b6553f300a7bd8440454477484f7ae57ee27eab1076127a501203547" dmcf-pid="7kLuqkB3y3"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이소라와 홍진경의 진솔한 속마음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b59b33deff2ff3b3002cccd123466e47a2137f4997c58c4d449a09ee351dca6" dmcf-pid="zEo7BEb0CF"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은 두 베테랑 모델이 20대의 열정을 되살려 다시 한번 런웨이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재회한 이들은 무모하지만 '파리 패션 위크'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8a75ae4ddc323ae870161af4b50e337c3270c212dc160af72bd618a40ffa990" dmcf-pid="qDgzbDKpSt"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홍진경과 다시 만난 계기에 대해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 홍진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홍진경 또한 "막상 만나보니 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회의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bc373ac28c9708a270b41965644a894d3f01cc67713d6a083f7aa453fbf97d" dmcf-pid="BwaqKw9Ul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파리 무대를 앞두고 느끼는 중압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만 56세의 나이에 다시 하이힐을 신게 된 이소라는 "과거 모델 시절의 혹독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있었다"라며 "이번 도전을 통해 예전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13010a58e0caeba88a55fd871126cc04e3a99f059f21bcf7f21032b6242b224" dmcf-pid="brNB9r2uT5" dmcf-ptype="general">홍진경 역시 오디션 탈락에 대한 압박감을 토로했으나 딸 라엘의 응원으로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딸이 내 얼굴은 독보적이라며 무조건 쇼에 설 수 있다고 말해줬다"는 훈훈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2873dbefdcf33ab77eb4e5d9eb50392a6cca9dc70f22ea777394f156e739e36" dmcf-pid="Kmjb2mV7yZ" dmcf-ptype="general">한편 본 방송에서는 파리 현지에서의 고군분투를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소라는 캐스팅을 기다리며 느꼈던 고독과 무안함을 언급하며 타지에서 활동하는 후배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했다. 홍진경은 "오롯이 나의 진지한 이야기를 보여주기 위해 매 순간 전력투구했다"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73ce57f171d97bb039253ed9dfa779acb4ff0338aed5b490dca328d2ff53bcea" dmcf-pid="9sAKVsfz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소라와 진경']</p> <p contents-hash="3b3bb955c44091b9add86196397b60f9c091158db205dabe55a15d7b21600394" dmcf-pid="2Oc9fO4qW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소라</span> | <span>홍진경</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VIk24I8By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김재환, 컴백 D-DAY…록발라드 가수로 변신 04-22 다음 SKT-엔비디아, 초거대 AI 협업 성과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