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성료’…관람 환경 고도화 첫발 작성일 04-22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22/0003506393_001_202604220925099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슈퍼레이스</em></span><br>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지난 19일 개막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br>이번 개막전은 고객 중심의 운영 개편을 바탕으로 관람 방식의 변화를 시도했다. 티켓 상품 다양화와 프리미엄 좌석 신설을 통해 관람 선택지를 확대했으며, 데크 위에서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테라존’, 캠핑 의자와 테이블에서 식음을 즐길 수 있는 ‘브루클린웍스존’, 차량 간 추월이 빈번히 발생하는 코너를 프리미엄 스팟에서 조망할 수 있는 ‘스노우피크존’ 등 특화 좌석이 운영되며 관람 만족도를 높였다.<br><br>현장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기반으로 한 복합 콘텐츠가 운영되며 관람 경험의 폭을 넓혔다. AMG 오프로드 체험과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심레이싱 체험, 나라셀라 와인 시음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으며, 다양한 F&B 브랜드가 참여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결합한 체험형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br><br>개막전 1라운드는 슈퍼레이스 20주년을 기념하여 슈퍼레이스 최다 출전 선수인 황진우, 최다 출전 팀 금호 SLM의 신영학 감독, 최다 참가 오피셜인 오성욱 경기위원장이 엔진 스타트 세리머니를 진행했고, 개막전 2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이 엔진 스타트 및 체커기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슈퍼레이스는 향후 관람석 운영 체계 개선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관람객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22/0003506393_002_2026042209250996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슈퍼레이스</em></span><br>그뿐만 아니라 슈퍼레이스는 관람객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마케팅 전략과 팬 경험 확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br>이를 위해 올해부터 놀 인터파크를 통한 QR코드 기반 입장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에 따라 실제 입장 관람객 기준으로 집계 방식이 정비되며,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관람객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졌다. 기존 대비 현장 규모를 더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전환은 보다 정확한 데이터 기반 위에서 팬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팬 중심의 지속 가능한 관람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내구레이스 뉘르부르크링 24시 출전…11년 완주 도전 04-22 다음 카드 BM "'성난 사람들2' 윤여정 선생님, 복 받은 연기 첫 경험" [화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