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 차…김미려 “남편 정성윤, 여전히 혈기왕성” (‘신여성’)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vF5J1y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ac37ee6929ecdde6b519058fd8af6e232f5d50164ec8eb201bcde171c9bfd" dmcf-pid="tAT31itW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미려. 사진ㅣ유튜브 채널 ‘신여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090324941yxfs.jpg" data-org-width="700" dmcf-mid="P7K42mV7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090324941yx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미려. 사진ㅣ유튜브 채널 ‘신여성’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1dd146ea5a808760b2378d91a4f2f633250730e16cd2eb6dccbe8071fde0b5" dmcf-pid="Fcy0tnFYG0"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미려가 결혼 13년 차 부부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033b14007d7e068802480438df32b50a92e26ea35b37adbdc7928dd34f60a3e" dmcf-pid="3kWpFL3G13" dmcf-ptype="general">김미려는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신여성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의 결혼 생활을 비롯해 두 자녀를 키우는 일상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70a3b1d801258c146ed5a335a86e81d9770affead96b5ed3a0c70cab84dec3" dmcf-pid="09nwkUEoYF" dmcf-ptype="general">김미려는 남편에 대해 “혈기왕성한 편이다. 나는 조금 식었는데 남편은 여전히 좋은가 보다. 닿기만 해도 그렇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각방을 쓰고 있지만 침대를 같이 쓴다고 거기에서만 하는 건 아니다”며 “주로 주방을 노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aeb6bbaa1ac8e03dc5c1b310e0f6cb4e756567e81424fc85a3a98759d495a7" dmcf-pid="p2LrEuDgZ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미려는 “라디오 프로그램 MT에서 처음 인사를 나눈 뒤 약 6개월간 가까워졌다”며 “그동안 별다른 스킨십 없이 지내다가 어느 날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전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5ccc6d478cde84478ddf0aa324d2e187ecde5bca44feaa95b7aa3f212dd3fdf" dmcf-pid="UVomD7wa11" dmcf-ptype="general">약 2년간의 교제 끝에 2013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후 딸과 아들을 차례로 얻으며 네 가족을 꾸렸다. 결혼 전 활발히 배우 활동을 하던 정성윤은 이후 육아와 가사에 집중했고 김미려가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ea4dc8a2dcedadade96fa0fe00e877ca71cb4d474480d8225bfc8b6cdea81e7" dmcf-pid="ufgswzrNH5" dmcf-ptype="general">김미려는 “남편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늘 고마움을 표현한다”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덕분에 지금의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b36531cc147989dd2ba7b7be3f2a656e6b62d1e0475e5c351818e1e9b9f1be" dmcf-pid="74aOrqmjZZ" dmcf-ptype="general">한편 ‘신여성’은 최근 스튜디오 중심 구성을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크 형식으로 변화를 시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z8NImBsAZX"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음 앞에서 자라는 소녀, ‘르누아르’[MK무비] 04-22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하드한 밴드? 우린 더 다채롭다” (종합)[DA인터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