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새판 짠다... 김필용 이사장 앞세운 한국파크골프재단, 공식 출범 작성일 04-22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장형 리더 김필용 이사장 전면에… 전국 조직 확대 드라이브<br>AI 교육·지도자 양성 추진… 파크골프 산업화 시동</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2/0000151120_001_20260422085409882.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4월 20일 한국파크골프재단이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고유번호증 발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파크골프재단 CI). /사진=한국파크골프재단</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 법인 고유번호증을 발급받고 공식 행보에 나섰다. 재단은 전국 조직 확대와 AI 기반 전문 교육 사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현장을 두루 경험한 김필용 이사장을 전면에 내세워 파크골프 대중화와 산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br><br>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 법인 고유번호증을 발급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급성장 중인 파크골프 열풍 속에서 재단이 제도 정비와 전문 인력 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맡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재단은 지난 4월 20일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고유번호증 발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종 교육 사업, 대외 협력, 전국 조직 운영 등 공식 법인 자격을 갖춘 활동이 가능해졌다.<br><br><strong>김필용 이사장, 현장과 조직 경험 두루 갖춘 실무형 리더</strong><br><br>재단 수장을 맡은 김필용 이사장은 현재 대한기자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언론계와 사회 각 분야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인물이다.<br><br>대외 소통과 조직 운영 경험이 풍부한 김 이사장이 재단을 맡으면서 파크골프의 공공성 강화와 대외 신뢰도 제고에 힘이 실릴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생활체육과 미디어, 지역사회 연결 고리를 강화하는 데도 역할이 기대된다.<br><br>특히 세대 간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의 장점을 바탕으로 "고령화 시대에 가장 현실적인 국민 스포츠"라는 비전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장 중심 소통 능력과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br><br><strong>전국 조직 확대… 생활체육 네트워크 구축</strong><br><br>재단은 우선 전국 조직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별 동호회와 클럽, 지도자 조직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다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만들겠다는 목표다.<br><br>파크골프는 적은 비용, 쉬운 접근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시설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흐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이다.<br><br><strong>AI 접목 '마스터 클래스' 개강</strong><br><br>오는 5월 2일부터는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AI교육연구소와 공동으로 '파크골프 마스터 클래스'를 개강한다. 단순 실기 교육을 넘어 데이터 분석, 경기 운영, 지도자 역량 강화 등 선진형 커리큘럼이 도입될 예정이다.<br><br>재단은 향후 전국 대회 개최, 지도자 자격 과정 운영, 산업 정책 연구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br><br>김 이사장은 "재단의 기틀이 완성된 만큼 파크골프 표준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체육을 넘어 미래 스포츠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봉주 응원 받은’ 권화운, 보스턴 마라톤 ‘서브3’···2시간 44분 42초 완주 ‘기안 형 봤지?’ 04-22 다음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직접 찾아 1억 기부.."갈비 먹고 싶었다" 먹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