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버스'가 달린다! 대한체육회, 2026년 '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버스' 32회 운영 작성일 04-22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서산간지역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스포츠 체험 기회 제공</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22/0004056740_001_20260422081109312.jpg" alt="" /><em class="img_desc">'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버스' 참가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체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하게 하는 '스포츠버스'를 운영한다. 도서산간 지역 유·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형 체육 프로그램인 '스포츠버스'를 21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br> <br>'스포츠버스 운영 사업'은 2009년부터 시작됐다. 특히, 스포츠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유·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큰 의미를 지녔다. '스포츠버스'로 다양한 체육 활동을 체험하며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평생 생활체육의 기반을 조성했다.<br> <br>스포츠버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추진된다. ▲스포츠 체험존 ▲학교 운동회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초등학교에서 첫 발을 내딛는다. 지난해보다 2회 증가한 총 32회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한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22/0004056740_002_20260422081109348.png" alt="" /><em class="img_desc">'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버스' 포스터.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가정의 달인 5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이 이어진다. 5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창촌초등학교에서 스포츠버스가 달린다. 이어서 경북 상주, 강원 평창, 충북 진천, 전남 해남, 충남 당진 등 지역의 초·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br> <br>대한체육회는 이번 사업으로 도서산간 지역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도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모두가 즐기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버스는 유·청소년들의 신체적·정서적 성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며 "특히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하기 어려운 지역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다채로운 체험으로 스포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EPL 우승 10년 만에 3부 추락…레스터의 '슬픈 동화' 04-22 다음 “정국 윙크, 월드컵 결승전 결승골 같은 환호”···BTS 일본 공연 도쿄돔 후끈 “장관의 무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