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윙크, 월드컵 결승전 결승골 같은 환호”···BTS 일본 공연 도쿄돔 후끈 “장관의 무대” 작성일 04-2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du6hPK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d113547f4f1935ee3c4760c8669afaa9ba0ae941e6d68ca41f29402674b02" dmcf-pid="8YzSFL3G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가 도쿄돔 콘서트에서 흥겨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0057219kezr.png" data-org-width="1200" dmcf-mid="2jN6qkB3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0057219ke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가 도쿄돔 콘서트에서 흥겨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cc230ffe10d37c794cb87beae93bc09774105778b04a5ef8c565cc611845f7" dmcf-pid="6Gqv3o0Hp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재회를 알리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BTS는 지난 17~18일 열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일본에서도 변함없는 영향력과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887ce71b107d89664d824662a0496465d6c86f9226dda023a8746917ae27fb1" dmcf-pid="PHBT0gpX3c" dmcf-ptype="general">2018년 이후 일본에서 8녀 만에 열린 콘서트에서 멤버들의 화려하고 진정성 넘치는 퍼포먼스는 큰 감동을 안겼다. 특히 멤버 정국의 무대 위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현장을 압도하는 하이라이트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일본 매체 재팬 타임스는 최근 공연 리뷰를 통해 “정국의 윙크 한 번이 마치 월드컵 결승전에서의 결승골이 터졌을 때와 같은 광적인 환호를 불러일으켰다”고 표현하며,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강렬한 교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18a33e48dc2e822d6a93820694cf926202bed813320d090fdd32eaa0587a73" dmcf-pid="QXbypaUZpA" dmcf-ptype="general">또한 정국은 무대 끝 부분에 앉아 스탠딩석에 서 있는 팬들과 눈맞춤하며 어느 때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같이 호흡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눈물을 흘리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901e8e7a66fecd399dfab99df52a712df87f8ff89c06d1fade9bdfe5b2b17" dmcf-pid="xZKWUNu5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정국의 윙크에 도쿄돔이 달아올랐다는 재팬 타임스 기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0059376rzpj.png" data-org-width="1200" dmcf-mid="VUKWUNu5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0059376rzp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정국의 윙크에 도쿄돔이 달아올랐다는 재팬 타임스 기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71ec2c71afd75e0c82c106cdc8f7cf78e8473ef8522fe16267ce11ed02a47c" dmcf-pid="yimMA0cnu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국은 무대에서 원곡과 다른 곡 해석 및 애드립, 변주 등으로 색다른 결의 울림을 안기며 라이브 공연의 묘미 그리고 진정성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5299ed6a028f56e9f28153b9e58b4858808bcc21a925ea7ffa6c2514f330d69" dmcf-pid="WS0OXeZvpa" dmcf-ptype="general">이 매체는 이번 공연을 “아티스트와 관객 간의 연결 자체가 하나의 장관이 된 무대”라고 평가하며,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선 ‘경험’으로 묘사했다. 이는 팬덤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BTS만의 독보적인 공연 문화를 다시 한번 입증한 대목이다.</p> <p contents-hash="05ef13b2f1fd48c5dc5f015a2525164a2682bb70041044f281a790b6fb43f36b" dmcf-pid="YvpIZd5T0g"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수만 명의 팬들이 공연 내내 떼창과 응원으로 화답하며, 오랜 기다림 끝에 재회한 순간을 함께 만끽했다. 특히 멤버들의 작은 제스처 하나에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BTS가 여전히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b8b03206d2737191af5ff30ff45ba65bff77b42bd1555237f7ae15b3479e7" dmcf-pid="GTUC5J1y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도쿄돔 콘서트가 만원관중의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0100852yqvx.png" data-org-width="1200" dmcf-mid="fl1wWQYC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80100852yqv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도쿄돔 콘서트가 만원관중의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81185463a7d53b6c272c765b1f65f66009a2104023a0921fe2419f2ca4886" dmcf-pid="Hyuh1itW3L" dmcf-ptype="general">정국은 일본 콘서트 마지막 날 “오늘 아미들의 응원, 함성, 행복한 표정 덕분에 정말로 큰 에너지를 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 다시 만날 때에는 더 성장해서 돌아올게요. 그때까지 건강히 지내시고 언제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p> <p contents-hash="70aa0e832c3cc7ed080319e51caba75a987b52cc47150980e7bfc0c52fb00d14" dmcf-pid="XW7ltnFYpn" dmcf-ptype="general">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버스'가 달린다! 대한체육회, 2026년 '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버스' 32회 운영 04-22 다음 최강록 “잊힐 준비 됐지만 잊히고 싶지 않다”…‘흑백2’ 우승 속 폐업 복잡한 속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