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김재환 “박지훈과 경쟁? 너무 잘나가서 못비벼..음방 함께해 좋아”[인터뷰③]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MIQSx2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227fa2f854536ee7141e4fa81254ee09dae3a223f3d91cf87cee1790df247" dmcf-pid="ZrRCxvMV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4217591uruy.jpg" data-org-width="650" dmcf-mid="HCnTJGiP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4217591ur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28c015eae39a8c4a0a6c730fc30c2c01117112de56d74bba1e0def9f2e8a9d" dmcf-pid="5mehMTRfyF"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가수 김재환이 워너원 동료인 박지훈과 동시기에 솔로로 컴백하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90611cd4923f294c8bb6335c31ca78e17ba0551a8c241e927a51be10fd5040d" dmcf-pid="1Jqg7AztWt"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군 전역 후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로 컴백하는 김재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재환의 새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p> <p contents-hash="67a09a76c3df3b378d3174a1a48ad5d76dbd2828028b4289c8cd420d3e6c4deb" dmcf-pid="tiBazcqFh1"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같은 워너원 멤버 박지훈 역시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로 컴백하는 상황. 동시기에 컴백하는 만큼 음원 경쟁을 펼치게 된 소감을 묻자 김재환은 “저희가 사실 서바이벌 출신이라 경쟁이라는 키워드가 없을 수 없다. 있을 수밖에 없는데, 사실 시간 지나면서 저희도 활동을 오래 하다 보니까 그게 참 중요하지 않은 것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이 너무 많았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1892a459dc63760646b8a7e2d93abed349a9092638a36eef9491f70a00d5ea" dmcf-pid="FnbNqkB3T5" dmcf-ptype="general">그는 “음악하는 것에 있어서 100등이 1등 되고 1등이 100등 되는 세상이다.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갖고 힘들 때 희망을 갖기도, 잘될 때는 겸손함을 찾게 되기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번에 지훈이랑 같이 음악방송을 한다고 했을 때 너무 좋았다. 사실 활동할 때 음악방송에 가면 아는 사람이 없다. 다 신인들이고, 선배님도 계시지만 친하지 않으면 서먹하다. 가서 마지막에 앵콜 무대 때 혼자 서있으면 어색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94504ac94d473bd0564442c5f50de979e8c412fd53e05e16438ecfd56199298" dmcf-pid="3LKjBEb0vZ"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옆에 서 있을 친구 한 명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같이 담소 나누면 시간이 금방 가니까, 지훈이랑 가서 계속 떠들어야겠다. 아침부터 가서 해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시간도 금방 지나가지 않을까 싶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619d11b92aaa77f6444ee29489d7b7d71341209eab0ec9f3e911fe02fb1549" dmcf-pid="0o9AbDKpvX" dmcf-ptype="general">특히 김재환은 “그리고 사실 지훈이는 지금 너무 잘나가지 않나. 제가 어떻게 비비냐. 말도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 이로 인해 박지훈은 ‘단종 오빠’라는 칭호까지 얻으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dc5cfdb35d9d7f17e0eb342760434c22e7b9fabb73691ddca3f517e6b4e679b" dmcf-pid="pg2cKw9UvH"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환은 “저는 이번 제 노래를 너무 좋아하고 만족한다. 제 활동은 제가 좋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제가 좋고 행복하면 팬분들은 그걸 보면서 행복해하지 않나. 그래서 경쟁도 좋지만 이번에 행복하게 활동할 저의 순간들이 기대가 많이 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인터뷰④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UaVk9r2uyG"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9d2b95c6f26dca1d561b7833dbbdd14db0cbf49aa97b46b2d92648981ed7b078" dmcf-pid="uNfE2mV7yY" dmcf-ptype="general">[사진] 웨이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신곡 ‘CELEBRATION’ 티저 공개… 파격 비주얼 변신 04-22 다음 서울 동북부영웅시대 금전적 후원에 운동회 동행까지…생활 밀착형 봉사 눈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