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부영웅시대 금전적 후원에 운동회 동행까지…생활 밀착형 봉사 눈길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영웅 팬클럽 서울 동북부영웅시대 장애인의날 봉사…누적 기부 2억1961만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8CxvMV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aa009b718b1dabc9747c17f90f54ff6f858d72ba877eb7af6dcaef1971792" dmcf-pid="Bt6hMTRf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영웅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074301206ubze.jpg" data-org-width="700" dmcf-mid="zpT6GMHl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SEOUL/20260422074301206ub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영웅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16b588ca1457d9a6a08ebe59a93fb1ee26d09f5d60be418568cccccbed89dd" dmcf-pid="bFPlRye4T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서울 동북부영웅시대’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발달장애인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는 현장 봉사였다.</p> <p contents-hash="903ff61a96e9abf294e2f8d37c709bb53d96252df397d6a25b6223deee362810" dmcf-pid="K3QSeWd8Tl" dmcf-ptype="general">서울 노원구 하계1동에 위치한 중증발달장애인 요양시설 ‘동천일리하우스’에서는 지난 16일 장애인의 날 기념 소규모 운동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서울 동북부영웅시대’ 회원 12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도왔다.</p> <p contents-hash="2edfa70ede0719360f3b2374306da4f58fb118ec79c1bf459c87beb12c3b57ee" dmcf-pid="90xvdYJ6Wh" dmcf-ptype="general">이날 운동회는 알 낳기 댄스, 신발 던지기, 과자 따먹기, 훌라후프 등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봉사에 나선 회원들은 이용자들의 안전을 살피며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bfff479540be01002ef591c87770b3b65dafff457ab0e4941ad465618c76b2a7" dmcf-pid="2JI9S4vmlC" dmcf-ptype="general">운동회 뒤에는 점심 식사 봉사도 이어졌다. 인근 뷔페 식당 ‘쿠우쿠우’에서 회원들은 거동과 식사가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담아 나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는 등 세심한 손길을 보탰다.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일상의 불편을 함께 나누는 봉사다.</p> <p contents-hash="ac2e8e8b734e1a51276ab5aad153472a6256e05deefe7b586e7d96edfb0e0a02" dmcf-pid="ViC2v8TsvI" dmcf-ptype="general">서울 동북부영웅시대와 동천일리하우스의 인연은 2023년 노원교육복지재단 주관 ‘희망나눔 김장행사’에서 시작됐다. 이후 바자회 참여와 연말 후원으로 관계를 이어왔고,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b78e1e73041f3d04014596b25ae1e97b13e3abc5ab6bcbdadc67318423377ee7" dmcf-pid="fnhVT6yOSO" dmcf-ptype="general">시설 측도 감사를 전했다.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시설 특성상 외부의 지속적인 관심이 절실한데, 영웅시대 회원들이 매번 진심을 다해 함께해주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be0d0642747823de224ccf01c627238ed72b6a62bb20b01d1b335e10471d27" dmcf-pid="4LlfyPWIvs" dmcf-ptype="general">팬클럽 측은 현장 교감의 의미를 강조했다. 서울 동북부영웅시대 수겸 방장은 “금전적인 기부도 중요하지만, 직접 현장을 찾아 눈을 맞추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진정한 나눔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이용자들과 교감하며 우리가 더 큰 에너지를 얻고 간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9510a942da178b2454d49ccab9a4066a969fb061a11beb683e53f69c42428ee" dmcf-pid="8oS4WQYClm"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는 팬클럽이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6bebc25c5a14c76149642649d4a4364d52ca086451fc73b39323da85023d6c" dmcf-pid="6gv8YxGhvr" dmcf-ptype="general">서울 동북부영웅시대는 202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2억1961만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PaT6GMHlTw"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김재환 “박지훈과 경쟁? 너무 잘나가서 못비벼..음방 함께해 좋아”[인터뷰③] 04-22 다음 박지훈, 아이돌DNA 부활..타이틀곡 'Bodyelse' 청량 +감성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