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트렌드 맞춰 밴드 음악 고른 것 아냐, 추구미 찾았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LOLHnQ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7297584455455b8a6b5aaa54428d1255a1bb20a853025cca237bfb4636a999" dmcf-pid="5MoIoXLx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072016420wmvs.jpg" data-org-width="658" dmcf-mid="X2PjPC6b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072016420wm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18e50f5a4a0c80a75a476613f25703b882792c44ad57b3fe9422ec0d1b63e4" dmcf-pid="1RgCgZoMW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김재환이 자신의 추구미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54c3a828262a837a498bd22ae815837db199d28edfa0d9723ee702dc53ab386" dmcf-pid="teaha5gRWm"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지난 20일 서울시 청담동 모처에서 진행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추구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d908d3ce96d0ed47c2c379903e897c1cf9bbd90c27eb3591380b7d13a65dd72" dmcf-pid="FdNlN1aehr" dmcf-ptype="general">22일 발매되는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아이 어도어(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이며 동시에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으로,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p> <p contents-hash="d97ba2aeef6a0ae135a093173b43b4e51d10f86ecca1899c4431879c4d45bd16" dmcf-pid="3JjSjtNdyw"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환은 자신의 음악 방향성에 대해 "포크, 락, 락발라드를 추구하고 싶다"라며 "'지금 데리러 갈게' 또한 팬분들이 생각하는 제 이야기를 쓴 것이다. 빼놓을 수 없는 게 진정성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df169afbc4e024dced3852808956d251eb67d23d40e1a1620de40f6b34b5af" dmcf-pid="0iAvAFjJCD"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추구미에 대해 "제 고집만으로 음악을 하지 않는다. 댄스곡으로 컴백했을 때 주변에서 춤을 그만 추라는 사람도 있었다. 순간 서운했지만, 이런 의견도 있구나 싶었다"라며 "그 지점에서 더 나아가고 싶었다. 제 방향성은 주변인들이 정해준 것 같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4838f2e73fd724d002fde7550e3caa93884e6be96dd02301c654267a498e803e" dmcf-pid="pncTc3AiSE"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지금 데리러 갈게'에선 그의 장점이 드러나는 밴드 사운드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88d426cc8bed862254927d736b2ce70933d30edddab06f2a8a41377bff279be6" dmcf-pid="ULkyk0cnCk" dmcf-ptype="general">이에 관해 김재환은 "저는 욕심을 내려놓고 비우고 제가 행복해야 한다. 제 음악을 들어주는 게 감사하다는 생각이다"라며 "트렌드에 맞춰 밴드 음악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제 추구미를 이제 찾은 것 같다. 밴드 연습생도 했고, 오디션 프로그램도 나왔고, 이제 원하던 것을 이뤄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badcccf5c2203ec0174d583096b756d3cd8950c988525d0592167cc622d5e4" dmcf-pid="uoEWEpkL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크원]</p> <p contents-hash="af5d0dc3706c080a5d3b93c2f36fd5b92a93025f3b1c4b06353dbaca14560393" dmcf-pid="7KPjPC6bT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재환</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9QAQhPK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전성기 시절 수입만 100억 “헬기타고 스케줄 8개 소화” 04-22 다음 텍스트 구현도 정확…오픈AI, '챗GPT 이미지 2.0' 공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