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구현도 정확…오픈AI, '챗GPT 이미지 2.0' 공개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qHr7wa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e1b1d263171edc02fbca807013d75dd81cb08cea039611a85b3dce703cc90" dmcf-pid="K2BXmzrN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가 이미지 도구 새 버전인 '챗GPT 이미지 2.0'을 2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오픈A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072036787tpgi.jpg" data-org-width="509" dmcf-mid="Bk91IbOc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etimesi/20260422072036787tp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가 이미지 도구 새 버전인 '챗GPT 이미지 2.0'을 2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오픈A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1edb234e275c890d38e96155752a8611a094231d2500f35cf7f458c623366" dmcf-pid="9VbZsqmjIi"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업계와 이용자들 사이에서 '덕테이프'(Duct Tape·덕트 테이프)라는 코드명으로 불렸던 AI 이미지 생성 도구의 정체가 예상대로 오픈AI의 새 모델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1505e8514d7fa35a7697eed185cbd9a99ae8a4f82eb9e4dfc75bbfbe47b40e79" dmcf-pid="2fK5OBsADJ"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지난해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 풍 그림을 만들어내는 기능으로 인기를 끈 이미지 도구의 새 버전인 '챗GPT 이미지 2.0'을 21일(현지시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09f3a5ee1e6a5f09ad7a400499d559fab894db53102b1e21ef6cc6d29fbf33" dmcf-pid="V491IbOcEd" dmcf-ptype="general">'이미지젠(ImageGen) 2.0'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서비스는 앞서 AI 평가 플랫폼 '아레나'의 이용자 대상 테스트에서 글자 표현 문제를 완벽에 가깝게 해결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끈 덕테이프의 정식 출시판이다.</p> <p contents-hash="842d29e424c2cee0a42d7fe2ff2fc9ecaf7148a45f0514675efc8475ddb1a25f" dmcf-pid="fqUyk0cnIe"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해당 모델에 대해 “단순히 재미를 위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서서 시각적 지능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텍스트 처리에서 (전작 대비) 큰 진전을 이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339465772fdd2a7f9a0b6a1f37807011b96538c000544dc5d8c0183644fc0f3" dmcf-pid="4BuWEpkLwR" dmcf-ptype="general">이 모델은 또 전문적인 디자인 능력을 대폭 강화해 인포그래픽 등 시각 정보 표현에 강점을 보인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9e4af24893a5cb61971fb1ab95414c880942cca1fe09e817ce56ef7cb59cfdd" dmcf-pid="8b7YDUEoE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오픈AI는 이 모델이 교육용·연구용으로 특히 많이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ea4d2794102e21086683316813c9f34b9605e9aa693296bff65cbd98c9b4a7c2" dmcf-pid="6KzGwuDgDx" dmcf-ptype="general">이미지 생성 과정에서 추론 능력을 강화한 사고(Thinking)·프로(Pro) 모델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656ce8b9c1e52a2ef09fe93169a1933b9b6bbc5b7c2d96b985ba7549e9b9362" dmcf-pid="P9qHr7waDQ" dmcf-ptype="general">이를 활용하면 사고의 연쇄 기능을 통해 보다 정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 만화와 같은 여러 장의 이미지에서 인물이나 캐릭터가 일관성을 유지하게 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27b3007b1d2cd1abb037114941875e48ccf5261e3df5eb24ad7c0e8b91af3fb3" dmcf-pid="Q2BXmzrNwP"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최근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부차적인 사업은 정리한다는 기조하에 동영상 생성 도구인 '소라'(Sora) 서비스를 접겠다고 최근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26797c96678caf49aaa9275295e6f0e3eb14c8e0d1a812eaa4e658f6b6ab6f7" dmcf-pid="xVbZsqmjw6" dmcf-ptype="general">동영상 도구와 달리 이미지 도구는 계속 개발하는 이유에 대해 오픈AI 관계자는 “챗GPT에 있어 이미지 생성은 궁극적인 개인 비서를 만드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인 반면 “동영상에 대한 수요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81bd7996413f66df4568924e8b570a392ae39971671c22063d64260af218b4d" dmcf-pid="yIri9DKpE8"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이미지 생성 도구가 허위 정보 유포나 정치적 목적에 악용될 우려에 관한 질문에도 “우리는 사용자를 모니터링하고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생성된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매우 신중하게 다루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d587950c31e7497bed5343a4464434bb34144f3bee7c2e92492ce445ef0df64" dmcf-pid="WCmn2w9UD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와 같은 오남용을 막기 위해 신스ID(SynthID) 등 디지털 워터마크를 삽입해 AI 생성물임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5967f5adee811265837136f1227d04898675310478f3009ff9ee90a4868c55" dmcf-pid="YhsLVr2urf"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챗GPT 이미지 2.0을 무료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계정에서 쓸 수 있도록 공개하고, 사고·프로 모델은 월 20∼200달러 요금제 이용자에게만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1c18a8a2626e2ea6b9fd2d052fce7809593c617689d154caf5596b82aa1ddc8" dmcf-pid="GlOofmV7IV"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환 "트렌드 맞춰 밴드 음악 고른 것 아냐, 추구미 찾았다" [인터뷰 맛보기] 04-22 다음 있지, 5월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 타이틀곡 발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