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버지를 응원하는 전수경 작성일 04-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x4inFY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6a1d36852589f51195ce8bbe35a8fdb5b9ea4652e1ecc59e5be12d85d2c09" dmcf-pid="G9M8nL3G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chosun/20260422004036745omse.jpg" data-org-width="711" dmcf-mid="WUVBQxGh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chosun/20260422004036745om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4687049ed0d4c5c967694f62c2757010fca94f43febc5cb6a32282f278387f" dmcf-pid="H2R6Lo0H5l"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2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전국가요제’ 출전을 선언한 전수경의 97세 아버지를 돕기 위해 ‘트롯 공주’ 오유진이 일일 선생님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75f7caeca3eb82d1695cca633aabf5ba1293cd07e871332789c4281f0192bcc2" dmcf-pid="XVePogpXXh" dmcf-ptype="general">전수경 아버지는 올해 97세의 나이에도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틀어 노래하고 춤추는 흥으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런 아버지를 위해 전수경은 ‘전국가요제’ 출전을 권유한다. 이미 ‘실버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아버지는 “3000명이고 4000명이고 사람은 많을수록 기분 좋다”며 출전을 선언한다.</p> <p contents-hash="74c528c00065896bb77b486d9b8dca4e1dbbf56dac50ad47bb876501c8a2c4b5" dmcf-pid="Z8iMNj71YC" dmcf-ptype="general">“연습도 필요 없다”는 아버지가 걱정된 전수경은 “실수해서 ‘땡’ 하면 안 되니까 선생님을 모셨다”며 함께 연습실로 향한다. 선생님은 ‘트롯 공주’ 오유진. 15세에 ‘미스트롯3’ 미를 차지한 그는 현재 17세다. 전수경은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무려 80세”라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1278630e7c10e40b881db38346a5659d7b63ca76cac808f9daf420057445702" dmcf-pid="56nRjAzt5I" dmcf-ptype="general">실력 테스트에 나선 전수경 아버지는 전주부터 칼박자로 흥을 끌어올린다. 하지만 노래가 이어질수록 오유진의 표정은 굳어지고, 입술을 꽉 깨무는 모습도 포착된다.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17세 선생님 오유진 앞에서 어떤 실력 검증을 받았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SM 신인에게 무시 당했다→매니저에 고발…은혁도 분노한 정체는 (더브라이언) 04-22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미끼를 물어야 했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