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측 "지수 친오빠 크레딧 표기, 제작사 실수로 수정" [공식입장] 작성일 04-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5aGHnQ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295a61d174ad9be1d35d1d3094e253f43545709b23ed8ef8728cd28311ca0" dmcf-pid="8e1NHXLx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002221083eujg.jpg" data-org-width="650" dmcf-mid="fpAqgaUZ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002221083eu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05d196678b90c41e3388ae6cef6409a7148c7c754dbf4d1b6e8ee74702eb32" dmcf-pid="66YivTRf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친오빠의 이름이 크레딧에서 지워진 이유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7a25e0305685eb09587beaa8355d29b0edc5cbba71810f2ac5461eb636a2450" dmcf-pid="PPGnTye4Sw" dmcf-ptype="general">21일 넷플릭스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달 초, 제작사 측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해 즉시 수정 조치했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c10e026111849a174c9262f93016d6f04187eb23f4134d53c32798e524249f" dmcf-pid="QQHLyWd8yD"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가족이 BJ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얼마 후 온라인에는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내용이 확산됐다. 또한 자신을 지수 오빠의 아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SNS에 그가 가정폭력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62e16d817c0b4de61c681404a2f7cf1d812ed3100ca28ff0b4bf915f54be685" dmcf-pid="xxXoWYJ6CE" dmcf-ptype="general">이에 지수 측은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에 유포된 다수의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17d1a51da4c19325017176286963d71f1b170ba7f8ff5612e8b0d4326d77be1e" dmcf-pid="yyJtMRXSyk"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었다"며 "블리수 설립 준비 과정에서 일부 제한적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지금까지 가족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d51c9ed655251583035d5984edd6faa081f725ac0f66e192242ce3aa10e82a" dmcf-pid="WWiFReZvTc"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수가 출연한 드라마 '월간남친' 초기 크레딧에 블리수 대표로 친오빠의 이름이 기재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해당 표기가 삭제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YYn3ed5T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미끼를 물어야 했다 04-22 다음 빅뱅의 귀환, ‘코첼라’ 최고의 순간…“K-팝 황금기로 되돌렸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