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논란' 선 그은 지수, 공항 취재 일정도 돌연 취소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tBANu5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c906bcfa362f28408ae6a0fe47a549b9af557b8e998226697a69de984224f" dmcf-pid="tdFbcj71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식 감독, 배우 지수, 서인국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JTBC/20260421221125991iits.jpg" data-org-width="560" dmcf-mid="52v1eMHl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JTBC/20260421221125991ii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식 감독, 배우 지수, 서인국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e70d651af3d1c143cd63f7c6bdede333bf04a15c5d76f8ee3cdd19e7ed2f26" dmcf-pid="FQXugL3GpI"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공항 취재 일정을 취소했다. </div> <p contents-hash="aec6f36e5d63545125b94669bba45d252cdb97039638d7fcccc9cdd679a1ea63" dmcf-pid="3xZ7ao0HuO" dmcf-ptype="general">당초 지수는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로 출국하는 모습을 취재진에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공항 출국 모습 공개 일정이 돌연 취소됐다. 소속사 측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c4f0d641cfe5fe817dd599ebdc56f4c19a43a9ec1d82a9b69ffa07cdf76844e6" dmcf-pid="0M5zNgpX0s" dmcf-ptype="general">논란은 최근 여성 BJ 성추행 혐의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30대 남성 A씨가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해당 남성의 아내라는 사람은 '혼인 신고 후 지속적인 폭행, 폭언이 있었다'고 폭로했는데, 이 과정에서 가족인 유명 걸그룹 멤버로 블랙핑크 지수가 거론됐다. </p> <p contents-hash="743027f40d96f1e8dab2270920120a95077e9e251503af8ef52cdf1d0899705d" dmcf-pid="pR1qjaUZ0m" dmcf-ptype="general">이에 지수는 지난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친오빠의 사생활 논란과 선을 그으며 '가족은 회사와 어떤 법적 관계도 없으며 소속사 대표라는 것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지수)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ff689513484cffadb20c01966ad3fd84a30cb4d016a5dc20f7dc1e0f58d1fe5" dmcf-pid="UetBANu5Ur"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JTBC 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최다니엘 플러팅에 짜증…김재원 "영화 같이 보실래요?" ('윰세3') [종합] 04-21 다음 김영희 “윤승열, 나를 살린 사람” (말자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