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채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승선 작성일 04-2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1/0001350303_001_202604211947080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서채현이 2025 IFSC 샤모니 리드 월드컵에서 등반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대한산악연맹이 2026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br> <br> 연맹은 지난달 20∼2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8∼12일 열린 2026 메이산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명단을 꾸렸고, 해당 대회 성적을 종합해 올해 남녀 대표 1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 선수들이 모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합니다.<br> <br> 남자 리드 종목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무대를 밟으며 한국 남자 클라이밍의 간판으로 우뚝 선 이도현과 노현승이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br> <br> 볼더 종목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 베테랑 천종원과 김도현이 합류했습니다.<br> <br> 스피드 종목은 김동준과 조진용이 나섭니다.<br> <br> 여자부 리드 종목은 도쿄와 파리 올림픽에 연속 출전한 '에이스' 서채현과 김채영이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볼더 종목에는 노희주와 오가영이 발탁됐습니다.<br> <br> 스피드 종목에서는 한국 여자부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운 간판 정지민과 성한아름이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 <br>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지수 측 “가족 논란 무관”…‘월간남친’ 제작진, 크레딧 오류 신속 수정 04-21 다음 한가인 "BH회식, 새벽 4시 귀가…미친 사람처럼 놀더라"('워킹맘')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