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BH회식, 새벽 4시 귀가…미친 사람처럼 놀더라"('워킹맘')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Nb7UEo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3b356d05fb3a10939ef14cb606ff97e56dfc08cfc6e2181ec64392155930a" dmcf-pid="66jKzuDg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tvnews/20260421192948076nkka.png" data-org-width="600" dmcf-mid="4Ux1HYJ6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tvnews/20260421192948076nkk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b9bf99c9706c7667b908226c81563dc168fcd546f36756ccb4ba84d5ec3a0f" dmcf-pid="PPA9q7wal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BH엔터테인먼트 회식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a4b7ad82b7b0ea23975dbdf339240dac5959d3a20d9a18d91b0cc631be2756c" dmcf-pid="QQc2BzrNWI"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0일 공개된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의 '"그 얘기 해도 돼?" 미녀 배우(?)들의 화끈한 토크' 편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4ed3ab52497c841adb229e84b90c5d93937cb8ca0b90ed9dc7187b3eb58e63f" dmcf-pid="xxkVbqmjyO"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스스로에게 엄격했던 유년 시절 및 뒤늦게 사춘기가 온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놓던 중 "남편이 나 때문에 힘들었을 수도 있겠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았다. 집에서도 술도 마시고 좀 풀어져야 하는데 나는 그런 게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654c52518105f5da16d58c480fb001120fb9dd76a08846d3963321d90a68b6" dmcf-pid="yy7IrDKpys"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는 "그럼 언니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나"라고 묻자, "콘서트 보러 다니는거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d6d39fda32a369e3b8f7d815070753acb303bf01907f3f7d5154c17a567e87b" dmcf-pid="W06XWTRfv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화제가 된 한가인의 BH엔터테인먼트 회식 참가가 언급됐다. </p> <p contents-hash="bd428fc639e48447dadd41aed80a0c9f0d48c3f89c61b1455049f5f029a69ddb" dmcf-pid="YpPZYye4lr"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회식을 아예 안 갔던 이유는 밤에 놀겠다고 아이를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 것이 싫었다"라며 "그런데 이제 애들도 컸고 송년회 하기 직전에 회사 식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가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날 네 시에 들어왔다. 집에 안 가더라. 정말로 미친 사람들처럼 놀더라. 12월에 또 해외로 워크샵을 간다더라. 이제 유튜브를 하니까 나도 가야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GUQ5GWd8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채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승선 04-21 다음 김미려 "'사모님' 때 스물다섯…노안 소리 많이 들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