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영장 신청에 방시혁 의장 측 “유감,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sobqmj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fe02d816c7a9367a675d119ca1d97b917cea1c4f203549b8aa210a0c17e7d" dmcf-pid="uPOgKBsA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90310805hzyn.jpg" data-org-width="780" dmcf-mid="pKQzShPK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90310805hz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0f4548ca6cde2afe5632e881377fad4de80c97bfb7699b7e256779b5454fdf" dmcf-pid="7QIa9bOcUS" dmcf-ptype="general"> 경찰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방 의장 측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서도 “향후 법적 절차에도 충실히 임할 것”이란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7fc1a54288d51e80dc3d4abd3f30adf965b12b9f2916f1463d9e1bb9007b5ce1" dmcf-pid="zbAM0FjJ3l"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d177547292c0e6260da039a44b1e59fa719b063c26984ba3b9b3d2310399de" dmcf-pid="qKcRp3AiFh" dmcf-ptype="general">경찰은 하이브(당시 빅히트) 상장 전인 2019년 방 의장 측이 기존 투자자 및 벤처캐피털(VC) 등을 상대로 ‘(빅히트의)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하고, 특정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f87901ce767687204e53461d65c7ea904ec9f6084ef300ee82f2afe36384b52" dmcf-pid="B9keU0cnFC" dmcf-ptype="general">이같은 혐의와 관련해 경찰은 방 의장에 대해 지난해 8월 출국금지조치를 내리고 8개월 여에 걸쳐 수사했다. 이 과정에서 방 의장은 5차례의 소환 조사에 모두 응하는 등 수사에 적극 협조해왔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번 구속영장 신청을 두고 ‘장기화’된 수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수사 기관의 ‘절차적 수순’으로 보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6fb7c37154697dd3b2204aeb70378534a23407a92ff0eeef3e740794a7c12835" dmcf-pid="b2EdupkLzI" dmcf-ptype="general">방 의장 측은 이번 의혹에 대해 “당시 대형 법무법인 4곳으로부터 특정 주주간의 사적 계약으로, 일반 주주에게 재산상 손해가 없어 증권신고서 기재 사항이 아니다는 명확한 ‘유권해석’을 받은 사안”이라며 법리적 하자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2ef18088cbe459384bdd96a1ff71f4d687e58804187368aea6c9ff049418111f" dmcf-pid="KVDJ7UEoUO" dmcf-ptype="general">이날 방시혁 의장 변호인 측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에 대해 유감’이란 입장과 함께 “향후 진행될 법적 절차에도 충실히 임해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9370dab9e38cc82aeef34b1fe2cab465e9713d5e03234b8cc70e940c0363bd5" dmcf-pid="9fwizuDg3s" dmcf-ptype="general">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검토해 법원에 ‘청구’할 경우 이르면 이번 주내로 서울남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24rnq7waum"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향기, 데뷔 24년 차에 인생캐 경신했다…BL 작가 데뷔→엉뚱발랄 면모 '눈길' [TEN피플] 04-21 다음 봉준호 감독 “‘기생충’ 美 드라마? 순조롭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