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기생충’ 美 드라마? 순조롭다”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zrxPWI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7045d76c4df1be4fe6ff3932d30c0f2dc8ce173ba77f21f55bb23dee26988" dmcf-pid="2SqmMQYC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90334550bkmj.jpg" data-org-width="658" dmcf-mid="KDZobqmj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90334550bk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1f73879f34c9885e57fa4749548c56ea4207e7373582fc61ed121f7e66183b" dmcf-pid="VvBsRxGh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 이후 신작 계획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d50ea42910cdcc4923ef4b3c0dc6db5534b829e4c841f1acd72a73f32e335c" dmcf-pid="fTbOeMHllQ" dmcf-ptype="general">봉 감독은 20일(현지시간) 공개된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TV시리즈로 개발되고 있는 '기생충'의 진행 상황, 향후 신작 계획 등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5367bda47eada152e8b0acfabde1e2c7a5482ca0cd7719e103128793489890e3" dmcf-pid="4yKIdRXShP" dmcf-ptype="general">그는 우선 드라마 버전에 대해 "잘 진행되고 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꽤 순조롭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3ea736df3afcb2be9ddfbb240149f29b9b204dda0d9d5010cd14320fddfec5" dmcf-pid="8W9CJeZvW6" dmcf-ptype="general">'기생충' 드라마 버전은 미국의 케이블 채널 HBO에서 제작 중이다. '빅 쇼트', '바이스' 등으로 유명한 아담 맥케이 감독이 봉 감독과 총괄 제작을 맡는 작품으로, 원작 스토리의 프리퀄 확장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출연진은 미정이다.</p> <p contents-hash="00a0f9300220578359c09629a1f49731b87625c9f7d2a529a70b66ebf4f2d553" dmcf-pid="6Y2hid5TT8"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의 신작,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 이야기도 나왔다. 아직 칸 영화제 초청은 이른 단계라면서 "올해 안에 작업을 마무리하는 일정만 잡혀 있다. 그 이후에야 배급이나 영화제 관련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는 내년 상반기 제작 완료가 목표다.</p> <p contents-hash="1ca528424ca9dcdb6893b8d11372ba8f531aeae21ded9e8acb41775c72325260" dmcf-pid="PGVlnJ1yy4" dmcf-ptype="general">봉 감독의 또 다른 신작 계획도 있을까. 그는 "지금 내 아이패드에 6개에서 7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있지만, 그건 그냥 아이디어에 불과하다"면서 "각본으로 쓰인 것도 아니고 계약이 된 것도 아니다. 다만 그 아이디어들이 내 머릿속에서 발전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QHfSLitWl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gyeU0cnl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영장 신청에 방시혁 의장 측 “유감,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 04-21 다음 젠슨 황 "AI 에이전트가 SW 미래 재정의할 것"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