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권순우, 남자테니스 챌린저 광주오픈 16강 진출 작성일 04-2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1/AKR20260421144900007_01_i_P4_20260421164913260.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테니스 정현<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자 테니스 정현(644위·김포시청)과 권순우(350위·국군체육부대)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투어 2026 광주오픈(총상금 10만7천달러) 16강에 동반 진출했다.<br><br> 정현은 21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제이슨 정(1천56위·대만)을 2-0(6-3 6-4)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br><br> 지난주 부산오픈부터 국내에서 연속으로 ATP 챌린저 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들 대회에서 승전고를 울린 건 정현이 처음이다.<br><br> 한국 선수들은 부산오픈에 11명(예선 8명·본선 3명)이 출전해 모두 1회전 탈락했고, 이번 대회 예선에는 한국 선수 4명이 나서 모두 첫판에서 패했다.<br><br> 정현은 클레망 시데크(179위·프랑스)와 16강전을 치른다.<br><br> 권순우도 1회전에서 다니엘 마수르(371위·독일)에게 2-0(6-2 7-6<7-5>)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br><br> 권순우는 일리야 시마킨(227위·러시아)과 8강 진출을 다툰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인도서 대규모 기술 투자 ‘맞손’…“유망 기업 발굴” 04-21 다음 WMA 기술실사단, 대구 대회 준비 '합격점'… "안전 점검 총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