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아시아비치경기대회 선수단 출국…6개 종목·83명 출전 작성일 04-21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1/0008903262_001_20260421161710872.jpg" alt="" /><em class="img_desc">산야아시아비치경기대회 출전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선수단 본진.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제6회 산야아시아비치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 중국 산야로 향했다.<br><br>대한체육회는 21일 "선수단 본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본진은 본부 임원과 수영, 주짓수 선수단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면서 "앞서 요트(16일), 수영, 배구(19일) 등이 출국했고, 레슬링(24일)과 산악(25일) 종목 선수들은 차례로 출국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산야아시아비치경기대회는 아시아 전역의 선수들이 모여 해변 스포츠의 진수를 선보이고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축제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br><br>이번 대회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동안 개최되며 아시아 45개 3800여명의 선수단이 14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6개 종목(수영, 산악, 요트, 주짓수, 배구, 레슬링), 83명(선수 58명, 임원 25명)으로 구성됐다.<br><br>박상현 단장은 "선수들이 산야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무엇보다 즐겁게 경기에 임하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22일 오후 8시 산야 야사 파크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대한민국 선수단의 오세범(수영), 이영은(요트)이 기수로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땀송송 운동해봄제’ 26일 올림픽공원 개최 04-21 다음 축구협회, 남자 U-16 대표팀 사령탑에 김태엽 감독 선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