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혜진 상벌위원회 27일 개최…최대 제명도 가능 작성일 04-2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21/AKR20260421155720gcB_01_i_20260421155811779.jpg" alt="" /><em class="img_desc"> 안혜진 선수. [한국배구연맹 제공]</em></span><br>한국배구연맹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GS칼텍스 세터 안혜진의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상벌위원회를 엽니다.<br><br>배구연맹은 오는 27일 오전 상벌위원회를 소집해 안혜진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선수 음주운전으로 배구연맹 상벌위원회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안혜진은 당일 직접 출석해 관련 내용을 소명할 예정입니다.<br><br>배구연맹 관련 규정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선수는 경고에서 최대 제명 징계를 받을 수 있고, 제재금은 500만원 이상 부과됩니다.<br><br>안혜진은 전날 술을 마신 뒤 다음날 운전대를 잡았다가 문제가 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br><br>앞서 안혜진은 지난 시즌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고 FA자격을 얻었습니다.<br><br>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국가대표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고 FA시장에서 미아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br><br>#안혜진 #배구연맹 #상벌위원회 #음주운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리듬체조 신성' 투골루코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4-21 다음 올림픽 나섰던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 해체→“서로의 앞날을 위해 내린 선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