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영락의료과학고, 스포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체험'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4-21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6/04/21/0000108943_001_20260421151508697.jpeg" alt="" /></span><br><br>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스포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4월 20일(월) 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에서 김희영 교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지역 내 특성화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 행정 및 마케팅 분야의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ESG 경영 기반의 지역사회 교육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br><br>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체육회 김성범 사무처장과 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 김희영 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유기적인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 행정 실무 및 이벤트 운영 체험 기회 제공 △참여 학생 대상 사전 교육 및 안전 가이드 개발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모델 마련을 위한 정기 협의체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br>특히, 참여 학생들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의 운영 과정을 참관하고 안내 및 안전관리 지원 등 현장 실무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SNS 콘텐츠 제작 참여, 사진·영상 기록 보조 등 행정 및 홍보 분야의 진로 탐색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 김성범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이 학생들이 스포츠 산업의 실제 기획과 운영 과정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진로 탐색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체계적인 지도와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 김희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서울시 체육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성실한 체험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화답했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스포츠 행정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04-21 다음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7년 동행 마감…새 파트너 찾는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