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여전한 비주얼 자랑…美서 드러낸 '명품' 드레스 핏 [RE:스타]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dM5HnQ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2e57847c1dbd835115f29cbf574b96321617bdb8170c658b5bfa756b77a29" dmcf-pid="WMJR1XLx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4199uwaz.jpg" data-org-width="1000" dmcf-mid="6PspwkB3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4199uw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174ee87c14df37878b0a11215ca77406e22872a7baae4f7ed7e1c4519f75a5" dmcf-pid="YRietZoM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고현정이 미국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조각 같은 비율과 드레스 핏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1f93ca1610f958a496c852979014b22769afc1f1d8023a0f574875c9f6d7c" dmcf-pid="GendF5gR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5582hwe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pdF5gR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5582hw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9fded313c4787383c2702a8535ab197adbe49e688e1fb2f8fc3d6f94360b0" dmcf-pid="HdLJ31ae5O"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미국 현지 행사 참여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strong>사진 속 고현정은 화려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strong>고현정은 "2박 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입니다. 황홀한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적으며 짧고 강렬했던 미국 일정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04fa3541be548bc750456416af21bd892e8fc2c8001b50beea75b752e2dda" dmcf-pid="XJoi0tNd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6956axx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lqImV7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6956ax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74fc43d84237d05dea854621e4487d647b9b9aaea130536703d37266f654e9" dmcf-pid="ZignpFjJ1m" dmcf-ptype="general">고현정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세계적인 대배우들마저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채널 '고현정'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프라이빗 티타임을 갖는 고현정의 모습이 올라왔다. 평소 이들의 팬으로 알려진 고현정이 인터뷰를 준비하던 중, 메릴 스트립은 고현정을 보자마자 "정말 아름답다"며 그의 미모에 진심 어린 감탄을 내뱉어 화제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4f909ea76824ca349a0246c395d834c5c65df16205ac1c07713e7d19bc8d2" dmcf-pid="5naLU3Ai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8327mdi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vhMPWI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51738327md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ed4c8ced9b08343be3ecf455d27f3ba21b6e9a386d263d28bdd7e184d1635d" dmcf-pid="1LNou0cn5w" dmcf-ptype="general">이러한 고현정의 아름다움은 최근 그가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지난 4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여 당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그레이 팬츠를 입고 눈부신 각선미를 자랑한 바 있다. 블루 컬러 렌즈와 코랄 메이크업으로 소녀 같은 매력까지 더한 고현정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다리 길이가 굉장하다", "세월을 거스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strong>고현정은 1971년 3월생으로 올해 만 55세이다. </strong></p> <p contents-hash="b6ccf40f9705a7f30684613539f6bfa3bebeb75780c4028e52fcfab5160ee886" dmcf-pid="tjEAbzrN1D" dmcf-ptype="general">배우로서의 활동 역시 파격적인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해 9월 방영된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역을 맡아 강렬한 스릴러 연기를 선보였다. 아들인 형사와 공조 수사를 펼치는 복잡한 심리의 엄마이자 범죄자로 분한 그는 기존의 우아한 이미지를 탈피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고현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세계적인 스타들과의 교류부터 국내 드라마에서의 활약까지 멈추지 않는 고현정의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f12294d5c96d325155332eb5d9ab461aa193313e51454cfd48683d90419899c" dmcf-pid="FADcKqmj1E"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고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미나 "호러물 못봐…'기리고' 위해 멘탈 준비" [N현장] 04-21 다음 ‘스토킹 피해’ 서유리 관심 촉구 호소 “외출 기억 안 나, 판결이라도 나야 한 걸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