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 서유리 관심 촉구 호소 “외출 기억 안 나, 판결이라도 나야 한 걸음” 작성일 04-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lqImV7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af6aff999de15c605db5d18e9801e4d05978905c4573c53c4bedb9fa20897" dmcf-pid="z5SBCsfz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51733918lcki.jpg" data-org-width="500" dmcf-mid="u62AbzrN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51733918lc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1vbhO4q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cfb9279450ae172a1ffd5bbb8ad99d5e9509e49553acefbdd32ff293afa164b" dmcf-pid="BtTKlI8BvV" dmcf-ptype="general">방송인이자 성우 서유리가 스토킹 피해 사건에 관심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c995096503540598833d432d9f5079827e36bd2b4d8a8d0cb70db83885c298ed" dmcf-pid="bFy9SC6bC2"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4월 21일 소셜미디어에 "고양지청과 성남지청에서 진행되고 있는 저와 관련된 스토킹/사실적시명예훼손 사건에 더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67222c651851375504ffa87844951e4425adf781da91bd7da48fcf93231e487" dmcf-pid="K3W2vhPKT9" dmcf-ptype="general">그는 "매일매일 불안함과 싸우고 있습니다. 집 밖을 외출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나가도 혼자 나가지도 않습니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03ecd5f08ada916314847bba859000c46b4bc0eaccffaaeef214f3ac3ea8ff2" dmcf-pid="9dfk9BsA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유리는 "판결이 난다 하여도 이 불안함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거라는 것 알지만 그래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68400ee2d65edf83e54a0f5b9fbc6372d73d3ec8e6a9814d748ae1f48c3d06cc" dmcf-pid="2J4E2bOcSb"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SNS를 통해 "스토킹을 당한 피해자가,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엄벌을 탄원했다는 이유로, 지금 이 순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14efec953cefb6c0f9b17aa848ca1b16ef5374181fc38e0ffdb227b5179964b8" dmcf-pid="Vi8DVKIklB"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자신이 입은 피해를 폭로, 가해자의 성씨를 밝히고 경찰에 송치됐다는 사실을 알렸는데 이로 인해 가해자로부터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사실적시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며 "끝까지 싸우겠다, 진실은 반드시 제자리를 찾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fn6wf9CE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LPr42hDh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고현정, 여전한 비주얼 자랑…美서 드러낸 '명품' 드레스 핏 [RE:스타] 04-21 다음 "세상에 느낌표 찍겠다"…언차일드, '나하은 그룹' 뛰어넘는다 [김수영의 현장톡]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