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팬미팅 발언 해명…"나랑 잘 사람? 아니고 '누울 사람'이라 한 것"('아근진') 작성일 04-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cQuitW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0544b6b553de3d4da8ad14c63cb3e7acb230975df2587cc535be69986cf52" dmcf-pid="8QJbX8Ts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36999ejo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1Hr3Ai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36999ej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79dcdc2f805fd67fbaed5e1bbdfa1e23c7fb5977690732d6202e8797237d54" dmcf-pid="6xiKZ6yO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strong>배우 장근석이 과거 일본 팬미팅에서 화제가 됐던 선정적인 발언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strong></p> <p contents-hash="99817a9502d844f6d2fd36125f90ab0eec199c4561aaa03c443adaa361cbd73b" dmcf-pid="PMn95PWIHA"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장근석과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솔직한 면모를 과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ec88dfc44600a8d6759f342023dfd9d7a5a8f40d6c2d76559d366da99d41b" dmcf-pid="QRL21QYC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38388tl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qYDtNd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38388tl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385975e632429b7f56e9d04a481b29617894dcdab42a1118127e7493eff3d6" dmcf-pid="xeoVtxGh5N" dmcf-ptype="general"><strong>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장근석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장근석이 일본 팬미팅에서 '나랑 같이 잘 사람?'이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라"라며 운을 뗐다.</strong> 이를 들은 장근석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그게 아니다. 이건 너무하다"고 즉각 반박에 나섰다. 그는 당시 상황을 정확히 바로잡으며 "'잘 사람'이 아니라 '같이 누울 사람?'이라고 말한 것"이라고 한 끗 차이의 진실을 정정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bb97de30cc084c8c63d23367bfbc55acd732ac0e90c34779956c64754208a" dmcf-pid="yGtIoye4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39752pnpj.jpg" data-org-width="1000" dmcf-mid="V7UvAXLx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39752pn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40553cf9671c2d960c9793bc1d22005051bcfa0d3e745c9703a65cd9137be8" dmcf-pid="WHFCgWd81g"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당시 상황을 직접 재연해 달라는 요청에 "난 이런 거 시키면 또 한다"라며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어두운 조명 속에서 누운 채로 등장했다가, 조명이 켜지는 순간 일어나며 그 대사를 던졌다"고 설명하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치명적인 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이어 이수지가 해당 발언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묻자, 장근석은 "난리 났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d8b6f29551c428a70891c117d211639e114acd66386db84f3faf0e1e0d54e" dmcf-pid="YX3haYJ6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41150tce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160SBsA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45241150tc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a563684c7510892662fffd5b00552313bed552ba922081dd925795eb6f7587" dmcf-pid="GZ0lNGiPHL" dmcf-ptype="general">또한 장근석은 스스로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를 만든 비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당시에는 한류스타라는 수식어가 너무 진부하게 느껴져 나만의 독창적인 수식어를 갖고 싶었다"고 밝히며, 위트 있는 명칭을 고민하다 스스로를 '아시아 프린스'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초기에는 주변의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기도 했지만, 꾸준히 밀어붙인 결과 어느 순간 인정받게 됐다고.</p> <p contents-hash="6656a3c1dee69cf0b03cce2299b8c91c1f29ed180a6e336496c3cfb6d2bf3eef" dmcf-pid="H5pSjHnQHn" dmcf-ptype="general">장근석의 허세 넘치던 스무 살 시절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그는 유명해지기 전이었음에도 타인의 시선을 즐기고 싶어 친구들 앞에서 성공한 모습을 꾸며냈던 과거를 회상했다. 장근석은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멋있어 보이고 싶어 매니저 형에게 키를 받아 직접 연예인 밴을 몰고 감자탕 집을 찾아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자로서 허세가 없는 건 배포와 배짱이 없는 거라 생각한다"는 자신만의 철학을 덧붙이며 변치 않는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bdef9a658e52121965d2b9696e0a6365854253417b11bb4ead8cb49887f4caee" dmcf-pid="X1UvAXLxYi"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아니 근데 진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CTK, KTNF와 기술 협력...양자 보안 상용화 추진 04-21 다음 언차일드 나하은 “댄스 신동 아닌 ‘아이돌 나하은’으로 데뷔, 벅차올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