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나하은 “댄스 신동 아닌 ‘아이돌 나하은’으로 데뷔, 벅차올라” 작성일 04-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aHr3Ai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135e20fee423bcfef9f253966dbadf0a91ba6f088c0cef11769496f96e01b" dmcf-pid="tKNXm0cn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언차일드 나하은,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145258741gqb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baHr3Ai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145258741gq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언차일드 나하은,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ff6acdf7205b50404f780eb31d12b6d0e28e39ee69126a0a5ee7cce04d0dd" dmcf-pid="F9jZspkL0P" dmcf-ptype="general">그룹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 나하은이 드디어 맞이한 데뷔일에 대한 벅찬 감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9bba476ac04e20c5c31ae6ddc2158ea0d10e0fc55fb13fe30ef0d8e51647a91" dmcf-pid="32A5OUEoz6" dmcf-ptype="general">나하은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된 언차일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어릴 적부터 ‘댄스 신동’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데뷔에 부담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런 부담을 좋은 자극으로 받아들이려 한다”며 “‘아이돌 나하은’으로 제대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9c122d43adc4a5f6440fd98c52eb782526a0ed361089f1c8e3eb94dc4a8e07" dmcf-pid="0Vc1IuDgF8"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만 바라보며 멤버 6명이 다같이 달려왔는데, 드디어 ‘4월 21일’이 오게 되어서 꿈꾸는 기분”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65a62c01950dde984f14f4061ac2d7b84499b8be5de2dd87b91548c9adc20e2" dmcf-pid="pfktC7wa74" dmcf-ptype="general">이어 “어릴 때부터 춤 커버 영상도 혼자 찍고, 방송도 혼자 하다보니 내가 사랑하는 춤을 여러 명과 추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며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고 단체연습까지 해보니 든든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18780f09f5cc830272fc224af88fb57bb60e5de351a0876971e9fd68d252a4" dmcf-pid="U4EFhzrN0f" dmcf-ptype="general">또한 “실제로도 막내라서 다섯명의 언니들이 생긴 것 같다. 어벤져스 느낌도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1d61ad91435704109d5574136b15375d580eb45c19a54637bb2ebdb2c793ac" dmcf-pid="u8D3lqmj0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데뷔일이 확정되고 ‘언차일드 나하은’이란 이름표를 받았는데 마치 아이돌 선배들이 리허설 때 받는 이름표 같아서 의미가 컸다”며 “‘언차일드 나하은’이란 이름표를 받으니 이때까지 내가 해온 것들이 생각나면서 뭉클했고 도착점에 온 기분이 들어 행복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336a0a9391ed30fa108eeab096c4626926bee7012087bb4171b700d9e52ded" dmcf-pid="76w0SBsAu2" dmcf-ptype="general">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c2b0a8fad813ad07d5822289c02b3eb22269698a68283db53935dca618d30d1" dmcf-pid="zMO7W2hD39" dmcf-ptype="general">데뷔곡 ‘언차일드’(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이날 오후 6시 전국 온라인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qRIzYVlw7K"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팬미팅 발언 해명…"나랑 잘 사람? 아니고 '누울 사람'이라 한 것"('아근진') 04-21 다음 ‘펜타곤 리더’ 후이, 신곡 ‘내일의 나에게’ 봄날의 햇살 같은 청량감 예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