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이효제 “20kg 증량에 체질 변해, 혈당 스파이크 오더라” [SS현장]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T3lqmj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03c5e44fd302110f1c21bf0eeffe4e8e65be0a7801b038ae0dd4e0a8d4eff" dmcf-pid="8gy0SBs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이효제.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145507524ogal.png" data-org-width="700" dmcf-mid="fjWpvbOc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145507524og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이효제.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3297081533acb8f95475fdf110a3ff4f73e06f75819a96918095e67e25713" dmcf-pid="6aWpvbOch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이효제가 작품을 위해 증량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6be8668280c8373e0acaea8efdb69639b5023065fc4034d855bd48b82b63ca3" dmcf-pid="PNYUTKIkCC" dmcf-ptype="general">‘기리고’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자리에는 박윤서 감독,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fead60c7f7a446aadc0311ae963126e9865a766280b2733cf76de1ef5f2a48c" dmcf-pid="QjGuy9CEhI" dmcf-ptype="general">‘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24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dcffda19809ea5c18bad829e2a3897d943ce7ac9bcf055bb58d8f1840b069ff" dmcf-pid="xAH7W2hDCO"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제는 극 중 형욱을 위해 20kg를 증량한 사실을 밝히며 “기간을 충분하게 주셨다. 물론 제가 잘 찌는 체질이 아니었어서 먹는 것에 대한 힘듦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0055508d81366183f18e819da9f39cb65c64f3260d12bf030e0cba864e8483" dmcf-pid="yGVJKNu5ls" dmcf-ptype="general">다만 이효제는 “근데 또 많이 먹다보니 찌는 체질로 변하더라. 빼는 게 더 어려웠다”며 “촬영하면서 혈당 스파이크도 많이 왔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고 열심히 찌우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cd61078f44037bad5f342269009d9acd316075bd4fe827d20a81b29199b3b1" dmcf-pid="WHfi9j71l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윤서 감독은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형욱이가 오타쿠스러운 모습이 있다. 이효제가 평소에 좀 핸섬해서 그런걸 감추고 싶었다”고 답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언차일드 나하은 "걸그룹 데뷔, 어벤져스 같은 팀 생긴 것 같아 든든" 04-21 다음 AI 기술 총출동···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 내일 개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