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총출동···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 내일 개막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Hr3Ai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64bceea217244f0f35368572a21fb14bae7980f2ccc6706550669bc228dfc" dmcf-pid="5a2tC7wa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월드IT쇼 SK텔레콤 전시관 조감도.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khan/20260421145534078tk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g80eZv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khan/20260421145534078tk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월드IT쇼 SK텔레콤 전시관 조감도.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0058f4db4645000a050690259d9e65a12b6e03892837debe096957441bb722" dmcf-pid="1NVFhzrNyR"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42bb4c9f2dbaca5649ac4ccaf2a1ad7937db4842b02abd1af4f5337d6c1b21fe" dmcf-pid="tjf3lqmjTM"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24일 열리는 월드IT쇼에 17개국 46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8회를 맞은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AI), 현실을 움직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15c300178386c2eee6fdd2ee62d9a9dd3c97dee2b869ea612d7c41bafc5abe34" dmcf-pid="FA40SBsAT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전자·통신 기업을 비롯해 AI 반도체, 로보틱스, 디지털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 TV, 3D 안경 없이도 입체감을 구현한 스페이셜 사이니지(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된 디스플레이), 갤럭시 S26 시리즈 스마트폰 등 주요 신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는 AI 가전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홈 생태계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52dd7717bf8c4cad26eedd853e82ef71b672611055fd5f7623d7158fe59fb3c" dmcf-pid="3c8pvbOcvQ" dmcf-ptype="general">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통신 3사도 AI를 전면에 내세운다. SK텔레콤은 네트워크 AI·AI 데이터센터 솔루션·AI 모델·에이전트 AI·피지컬 AI 등 5개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한 초거대 AI 모델 ‘A.X K1’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시연한다.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로봇 훈련 플랫폼을 통해 AI가 가상 환경에서 학습한 뒤 현실에서 작동하는 기술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a499e38b00d7321df0865c92ce1258173c2d3e6b1f97d4891f2bcf09437ae58f" dmcf-pid="0k6UTKIkyP" dmcf-ptype="general">KT는 AI 전환(AX) 플랫폼과 6세대 이동통신(6G) 등 27개 혁신 기술 아이템을 들고나온다. 자체 개발한 AI 모델 ‘믿음 K 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로봇 플랫폼 ‘K RaaS’를 통해 로봇·설비·기존 시스템을 AI 에이전트로 연계한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0b5324e1faacca362a35ec7fb8e2ef75fd2f2dc36bd93d1b80c95383cd37044" dmcf-pid="pEPuy9CEC6" dmcf-ptype="general">올해 처음으로 단독 전시부스를 마련한 LG유플러스는 음성을 기반으로 사람과 기술을 보다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미래 AI 서비스를 제시한다. 통화·문자·일정 등 일상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정보를 먼저 제안하는 미래형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 프로’가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16b11a0b3f6a305c7712d4a7d1fba415cb8c5d5b488b95fd0258f2b4339e5ec6" dmcf-pid="UDQ7W2hDS8" dmcf-ptype="general">행사 기간에는 AI의 산업 적용 사례와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 산업 현장 중심의 피지컬 AI 기술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K-피지컬 AI 라운드테이블’ 등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34122f6e922a8b0c2dc9cb323d3a506dddfc4a90027d37615be647351604788" dmcf-pid="uk6UTKIkC4" dmcf-ptype="general">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리고’ 이효제 “20kg 증량에 체질 변해, 혈당 스파이크 오더라” [SS현장] 04-21 다음 '금쪽이' 母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심경 밝혔다 "금손 아냐, 감사" [전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