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나하은 "데뷔 전 관심, 기분 좋은 부담감... '아이돌 나하은' 모습 보일 것"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21일) 데뷔 앨범 '위 아 언차일드'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2rJlQ9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f8104f3f051f8534f9d94f994f4fa30c66fb7bea7b62f9767db37c4359ddc" dmcf-pid="ypObX8Ts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차일드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ankooki/20260421145550468clge.jpg" data-org-width="640" dmcf-mid="QhEUTKIk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ankooki/20260421145550468cl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차일드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3ed0f04162d4946a2cd7719f35f060fdfd7bdc22a08b27b7626126a9bed18d" dmcf-pid="WUIKZ6yOMU" dmcf-ptype="general">과거 '댄스 신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언차일드(UNCHILD) 나하은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1e1eea34e2cea1910ce0fdd819cf0c2ea0ea335e6c3f6166f1bdc914853552" dmcf-pid="YuC95PWIip" dmcf-ptype="general">언차일드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ab12a704c37f1d5e6afc6e2718a2d2c275a92059573f89da56c7a5a4c611ce9" dmcf-pid="G7h21QYCd0" dmcf-ptype="general">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6년여 만에 론칭하는 새 걸그룹인 언차일드는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으로 구성됐다.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언(UN-)'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정의한 이들은 정해진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다소 낯설고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성을 언차일드만의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a130df56aff97ce9ea491e39f0481b224a18fec15a57ab925f443f142f556b43" dmcf-pid="HzlVtxGhi3" dmcf-ptype="general">언차일드는 과거 '댄스 신동'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나하은이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바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베이비 현아'로 처음 얼굴을 알렸던 나하은은 이후 각종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동을 펼쳤다.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나하은의 유튜브 채널은 무려 5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가2018년 깜짝 무대를 선보였던 '멜론 뮤직 어워드' 후보 소개 댄스 영상은 무려 8,0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을 정도다.</p> <p contents-hash="62b6b2745282540370d7c18c732f9888fb0c1079d7d561aaf4c27de3f9fcee5c" dmcf-pid="XqSfFMHlRF" dmcf-ptype="general">이후 본격적으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는 소식으로 데뷔에 기대를 모았던 나하은은 오랜 연습생 생활 끝 언차일드 멤버로 데뷔 문턱을 넘게 됐다. 이 가운데 이날 그는 "이제는 댄스 신동 나하은이 아닌 언차일드 나하은으로 돌아왔다"라며 첫 인사를 건네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d14d01ad944f6081d8a9e1964f5bbd1d11c2667ec7e33bdd137a1ae5931e415b" dmcf-pid="ZBv43RXSnt" dmcf-ptype="general">"정말 꿈꾸는 기분"이라고 데뷔 소감을 밝힌 나하은은 "사실 어렸을 때부터 춤 커버 댄스도 혼자 찍고 방송도 혼자 하다 보니까 사랑하는 춤을 여러 명과 추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고 단체 연습도 해보니까 너무 행복했다. 혼자 활동하는 게 아니라 다섯 명의 언니들과 함께 하니 '어벤져스'같은 느낌이 들고 든든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667f40d4f317aeb68d1711d664a74fa800a073c38d0d4be3ea2d33681100a8" dmcf-pid="5bT80eZvM1" dmcf-ptype="general">데뷔가 결정된 뒤 눈물을 쏟기도 했던 나하은은 "당시 다 같이 언차일드 이름표를 받았는데, 뭔가 아이돌 선배님들께서 리허설 영상 등에서 착용하시던 이름표를 받아서 너무 감동적이기도 했지만 'K팝 스타' '스타킹' 등에서 '댄스신동 나하은'이라는 이름표가 굉장히 많은데, '언차일드 나하은'이라고 적힌 이름표를 받으니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뭉클하고 도착 지점에 도착한 기분이 들었다"라는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50ea02f024d074f08a0f775759ae1adc6deb86c31f920e263e027e8d32c97a" dmcf-pid="1Ky6pd5Td5" dmcf-ptype="general">쏟아진 관심 속 부담감도 있지만, 이를 딛고 '아이돌 나하은'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이어졌다. 나하은은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그 부담감을 좋은 부담감으로 받아들이고 아이돌 나하은으로의 모습을 꼭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연습생 생활에 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2210798d51bd2a6d96a572d8607b13d2840c47448ebaa5cf4dceeb84467c3a" dmcf-pid="tliGwFjJiZ" dmcf-ptype="general">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반복된다.</p> <p contents-hash="d03f70c4b8558fd1af44be53a6ca2bc0b599c09a2ec64db62da91bd450d95179" dmcf-pid="FSnHr3AiLX"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댄스 신동' 나하은 "부담감 有, 도착지점 온 것 같아…아이돌로서 모습 보여주고파" 04-21 다음 나나, 자택 침입 강도 A씨에 분노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엑's 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