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나, 자택 강도사건 재판 증인 출석 "청심환 먹고 왔다…황당하고 아이러니"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bCuitWv8"> <p contents-hash="719bb52fc79bf580c98fc7a4037d5bc8dec03a7e8c71698184c371a4585f360e" dmcf-pid="GSJFxsfzh4" dmcf-ptype="general">나나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32b56c1e81d01f991a4a4964565382fb5b39438c2642151cb8204adc7298a8" dmcf-pid="Hvi3MO4qSf" dmcf-ptype="general">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상해를 입히고 금품을 요구해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이 4월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823b35553fcf67d5dab59121345e87d6d3ad792545e07cf32a3cae992a8cb6c" dmcf-pid="XTn0RI8BTV"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배우 나나가 증인 신문을 위해 출석했다. </p> <p contents-hash="f77620ad697bc5f5b8bd05bcce489850c09042595cf5a3d4b6e855ddd757a0da" dmcf-pid="ZyLpeC6bS2" dmcf-ptype="general">나나는 심경을 묻는 질문에 "청심환 먹고왔다. 너무 긴장돼서"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 증언할 내용에 대해 묻자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고 답했다. A씨의 혐의 부인에 대해서는 "황당하고,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도 아이러니하다"며 의문을 표했다. 이어 "솔직하게 증언한다면 제대로된 판결이 나올것이라 생각"한다며 법원으로 들어섰다. </p> <p contents-hash="ae02a3b14fbae6d06dd1778565a190803f19f317a7fbdeff862cdaa0920d5de9" dmcf-pid="5WoUdhPKh9" dmcf-ptype="general">나나는 앞서 증인으로 출석해달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가해자와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거절 의사를 밝힌 바. 재판부 측이 재차 소환장을 발송하자 결국 출석하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f528f6d67eb26ba02b0dc17fbad55b730b18d20a0a158a268bd7cf1a979639bc" dmcf-pid="1YguJlQ9TK"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 나나와 그의 모친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46f1a279d20dfe6f817aa8d5bb7654521f13ecb918959aab14113307f1982b84" dmcf-pid="tGa7iSx2Cb"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나나가 A씨를 제압, A씨는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 하지만 경찰은 이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54989fe51a24d9a86ec8ebab5e0a1b463aa7490c5ac6f0b5f6c2abc6e7065ef" dmcf-pid="FHNznvMVlB"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선 재판에서 "나나 집에 칩입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강도 목적이 있었던건 아니었다"며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a5e2bc37c0c97338c0c5a9fe2ba2380a9ad17800a86c26e935314096e9622" dmcf-pid="3XjqLTRf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MBC/20260421142640702esez.jpg" data-org-width="1920" dmcf-mid="W0R56w9U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MBC/20260421142640702es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3c6d3f4104c3b69080983a37ac56a8e7c8e67c430d67e48e94533000a15e23" dmcf-pid="0ZABoye4Cz" dmcf-ptype="general"> <br> <p>iMBC연예 홍밝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0억 부당이득 혐의' 방시혁, 구속영장 청구에 주가 '출렁'…'오너 리스크' 또 [종합] 04-21 다음 투어스(TWS), 신보 타이틀곡은 ‘널 따라가 (You, You)’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