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X곽선영, 함정 수사 돌입 작성일 04-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wGspkL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89ccf7362409e0a68b600c7c00de7814f7f548ad6a00380f9a54e3e65e7ae" dmcf-pid="YrrHOUEo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박해수X곽선영, 함정 수사 돌입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bntnews/20260421131949506lmca.jpg" data-org-width="680" dmcf-mid="yGFfpd5T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bntnews/20260421131949506lm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박해수X곽선영, 함정 수사 돌입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e65e31e3274199513df5d14b3254b523efcfaaa88c019e67248b1e90ab17b7" dmcf-pid="G88aQmV7iY" dmcf-ptype="general">‘허수아비’ 박해수가 곽선영과 함께 함정 수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9233aac36bd71d312497eb7fc795b7ba9b70563634a4ad94fde66e50a4bbbba" dmcf-pid="H66NxsfziW"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2회 방송을 앞둔 21일,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본격 수사에 돌입한 강태주(박해수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태주의 절친이자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까지 수사 현장에 투입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81963df207ce47200bd3e28311adb6d555a50b6503d87e2e67f47e69d8aea0ce" dmcf-pid="XPPjMO4qMy" dmcf-ptype="general">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허수아비’는 차원이 다른 극강의 몰입감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연출과 흡인력 있는 탄탄한 대본이 완벽한 시너지를 발산하며 호평을 이끌어 냈다. </p> <p contents-hash="8416fc375c81f5802c92a3151bfa23e76332bd553c605a77325ac6e4a0547d09" dmcf-pid="ZQQARI8BMT" dmcf-ptype="general">특히 1988년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시작과 함께, 2019년 30년 만에 붙잡힌 진범 ‘이용우’의 등장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장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7f600efb34fcc944d24370c468c7dc2ddabdaeb201c159c62f0d7ea66edf2614" dmcf-pid="5xxceC6bev"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강태주, 차시영(이희준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최근 강성 일대에 발생한 세 건의 살인사건이 연쇄살인임을 확신한 강태주는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와 손잡으며 차시영에게 뜻밖의 복수를 했다. </p> <p contents-hash="670013e2f430fd5b4636d30716cc60c6d34e9ad6615a43faa7aa4802a3254b55" dmcf-pid="1MMkdhPKnS" dmcf-ptype="general">이에 “이 사건 내가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너도 내 옆에 둘거야, 그때처럼”이란 강태주를 향한 차시영의 경고는 학창 시절의 지독한 악연을 또다시 이어가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주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bf3fe7d807304a33d8d92a1cc5799c555d34442a8b3d510c42caffd59160aa9" dmcf-pid="tRREJlQ9el" dmcf-ptype="general">이로써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가 된 강태주. 공개된 사진 속 강태주가 서지원과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지원의 두손 위에 놓인 가지런히 개어진 옷가지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bfa209eff5ad18f486a22f95e2ae09a8e28f00a4e08bcb53548abc38e45c2af" dmcf-pid="FeeDiSx2nh"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로 위장한 범인이 제 발로 나타나도록 함정 수사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조금은 어색한 옷차림으로 홀로 어둠 속을 걷는 서지원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하다. </p> <p contents-hash="70b37872263e8be88a11ac1b90e90a1811b6547176308faf2bb96f25b3fe14f2" dmcf-pid="3ddwnvMViC" dmcf-ptype="general">옥수수밭 곳곳에 잠복해 주위 동태를 살피는 강태주와 박대호(류해준 분)도 포착됐다. 과연 밤길 여성만을 범행 대상으로 노려온 범인이 모습을 드러낼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aaba3c98f6737a916bfda45d886acf18f766ef5c38348992ed2e2449695d366" dmcf-pid="0PPjMO4qLI" dmcf-ptype="general">오늘(21일) 방송되는 2회에서 강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의 증언 확보부터 여경을 미끼로 한 함정 수사까지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연쇄살인범 잡기에 매진한다. 하지만 차시영은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훼방을 놓고, 동생 강순영(서지혜 분)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강태주의 수사는 위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8ae3aa5cdcf2efc116684fcb14f883f81fe9ecc3c9e00025f87abe19ac24ed3a" dmcf-pid="pQQARI8BnO" dmcf-ptype="general">‘허수아비’ 제작진은 “강태주, 차시영의 갈등과 대립이 깊어지면서 엎치락 뒤치락 혼전을 거듭하게 된다. 절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의 공조가 어떻게 시작될지, 앞으로 더욱 예측 불가한 반전이 펼쳐질 수사 향방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d1198a76d7397b945f95df19f59bdfb79185a7a510d81acdf716be5eca8e8d" dmcf-pid="UxxceC6bns"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2회는 오늘(2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ea50204e6bcbab306e7406c25a30b4df24342d6cda1eba7aba3aa77fcce57c" dmcf-pid="uMMkdhPKLm"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도합 93세 럭키 부부 득녀 근황 (라스) 04-21 다음 '20주년' 빅뱅, 8월 월드투어 포문 "단순 컴백 아닌 재시작" [이슈&톡]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