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빅뱅, 8월 월드투어 포문 "단순 컴백 아닌 재시작" [이슈&톡] 작성일 04-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jQqo0H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9525b7ded419b3623c2d54b3b336da116c0f65586ec4ef4521d31fea37db1" dmcf-pid="1FAxBgpX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태양 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32013244aqis.jpg" data-org-width="620" dmcf-mid="ZeGrLTRf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32013244aq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태양 대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23c7951f4bb2fcb5e5df73ab58bdb3a06ba342e0a0d6d5ee2e49ba11a2b42" dmcf-pid="t3cMbaUZ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대규모 월드투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de005d6dbcf3fb3fd99e68ef05a09ec001e29aaa02fd1b7b5dfdd6a980d1e34" dmcf-pid="F0kRKNu5CX" dmcf-ptype="general">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지난 19일 빅뱅은 미국 대형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에서 이번 무대가 단순한 복귀가 아닌 "그룹의 재시작(Reset)"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c0477748dd6f7779d61e0e6fe98495320ab4423de2389243c7670d65a8396263" dmcf-pid="3pEe9j71yH"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올해 8월부터 20주년 기념 월드투어에 나설 것"이라고 깜짝 발표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첫 공연 장소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K팝 그룹의 관례에 따라 첫 공연은 서울에서 열릴 것으로 점쳐진다.</p> <p contents-hash="fd921bda053a27f5380e3eba3d409c43d2b23b2d850b62956477981b02189cd6" dmcf-pid="0UDd2AztlG" dmcf-ptype="general">태양은 팬들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며 음악에 대한 여전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올해 데뷔) 20주년이다, 긴 시간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는 길밖에 없다, 여러분이 아니었으면 지금까지 못 했을 거다. 사랑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19e704e232591b4c6d799f0815f036faae233e5471bf784b73425540b06bd1" dmcf-pid="puwJVcqFWY" dmcf-ptype="general">대성은 "여러모로 미숙한 우리를 20년 동안 노래할 수 있도록 아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행복을 전달하는 빅뱅이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그룹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b72439228897c35a17a8094a455d3e3db5f4879357830437189d0254f4708ba" dmcf-pid="U5a67nFYyW" dmcf-ptype="general">빅뱅의 월드투어는 약 9년 만이다. 지난 2015년~2016년에 걸쳐 진행된 '메이드(MADE)' 월드투어와 2017년 멤버들의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가졌던 '라스트 댄스' 콘서트가 빅뱅의 이름으로 펼친 마지막 공연이었다.</p> <p contents-hash="730ffc156897d01a6779b032402e20b14c6fc971d5f6cd28aae9ccda8ae720e4" dmcf-pid="u1NPzL3Gvy" dmcf-ptype="general">'라스트 댄스' 콘서트에서 지드래곤은 "마지막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다. 우리가 언제나 그래 왔듯이 여러분들 또한 그 자리에 그대로 계신다면 잠시 떨어져 있을 뿐이지 곧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기 위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고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b74b310b679298297832f981e5c8f5ec59f02f8f3d3b963ed69fc02209de893" dmcf-pid="7tjQqo0HhT" dmcf-ptype="general">그러나 멤버들의 군 복무 기간 중 불거진 각종 논란은 '국민 그룹'이라 불리던 빅뱅의 명성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버닝썬 게이트'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승리가 팀을 탈퇴한 데 이어 팀의 맏형이었던 탑(T.O.P) 역시 대마초 흡입 논란 이후 그룹을 떠났다.</p> <p contents-hash="84ad36b7edd3bd20c0f3ee83850437ba4519579fca29f4c574d28db1cf6fa135" dmcf-pid="zFAxBgpXTv" dmcf-ptype="general">남아있는 세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지난 2024년 '2024 마마 어워즈'에서 다시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후 지드래곤의 솔로 콘서트 '위버멘쉬(Ubermensch)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합을 맞춘 이들은 올해 개최된 코첼라를 통해 또 한 번 여전한 호흡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79f4d23300e8c08ebf88df6f88504346d6ca485a8d58702e962183f3f9699f3" dmcf-pid="q3cMbaUZCS" dmcf-ptype="general">몇 년 간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해 온 멤버들이 다시 빅뱅으로 뭉친 가운데, 이번 투어는 3인조 체제로 전환한 이들의 새로운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b8489a8fb48b514e1cb6338d0303acb0860390a081301a9af781d098ae37a7c4" dmcf-pid="B0kRKNu5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ce2bb9497f10a8ea7d9b9e594d202abd78a8fb2c032950bb5e6dd7c907ba3ceb" dmcf-pid="bpEe9j71C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대성</span> | <span>지드래곤</span> | <span>태양</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KUDd2Aztv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박해수X곽선영, 함정 수사 돌입 04-21 다음 방미통위 "이동통신 3사 위치정보, 정확도 개선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