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도박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 작성일 04-21 21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1/0003428708_001_2026042112060772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이용자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희망길벗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심층 상담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br><br>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상담에서 나아가, 이용 단계에서의 과몰입 예방과 이용 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예방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br><br> '희망길벗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이용 조절이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스로 이용 패턴을 점검하고 건강한 여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월 1회 운영되며, 초기 동기 강화 활동, 개인 가치 탐색, 스트레스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자 간 경험 공유와 공감 형성을 통해 자발적인 변화와 실천을 유도한다.<br><br> '심층 상담 프로그램'은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회기 개인 상담으로, 인지행동치료(CBT) 기법을 활용해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이용 행태 개선을 지원한다. <br><br>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과몰입을 예방하고 건강한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br>고 밝혔다.<br><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주간 올림픽공원, '땀송송 운동해봄제' 04-21 다음 "기회 준다면 재입대"...'부실복무' 송민호, 검찰 1년6개월 구형에 "후회" 호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