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이런 게 진짜 매력 “허세 없으면 배포+배짱도 없다”(‘아니근데진짜’)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aeKNu5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3f8bc4c34d2bca669362d511061f934e00d097be7b53c93a12aa9e7ba463a" dmcf-pid="fOAiVcqF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113534057aeck.jpg" data-org-width="530" dmcf-mid="2EV7GfSr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113534057ae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bd34820403af6ca555ed6319d261aed18ff6674ac9c48a718f28f76c42c592" dmcf-pid="4IcnfkB3v8"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근석이 예능캐로 대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d2d5982d1aad7844be09fd7ff05e4dfd63ec3bef18b0acdd211e489c99fe43f3" dmcf-pid="8CkL4Eb0S4"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구기동 프렌즈’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다니엘과 감빵 게스트로 등장해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1291b63e15a41c21884299b13286f389489577444fcae07af8c8141bb9d631d9" dmcf-pid="6hEo8DKpCf" dmcf-ptype="general">이날 장근석은 과거 미니홈피 패러디 일화를 소환당하자 잠시 당황하면서도 “그 또한 나의 모습”이라며 쿨하게 인정했다. 이어 스스로를 ‘완전 테토’, ‘상남자’라고 소개한 그는 안경을 벗어 던진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p> <p contents-hash="5f29cd533f82d56a62d8d5489d007fcef5bcd6cf412170abf6552cb2187b8918" dmcf-pid="PlDg6w9UyV" dmcf-ptype="general">특히 “남자가 허세가 없으면 배포와 배짱이 없는 것”이라는 그의 한마디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과거 팬미팅에서 화제를 모았던 “내 옆에 같이 누울 사람?”이라는 멘트를 즉석에서 재현하며 ‘시키면 다 하는’ 예능감까지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5d758bd9c3d59c21558adb23f49aa1afbfd031047b4397edb3755427b212db" dmcf-pid="QSwaPr2uy2" dmcf-ptype="general">장근석의 귀여운 허세 에피소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20살 무렵, 유명세를 느껴보고 싶어 직접 밴을 운전해 친구들을 만나러 갔던 일화를 공개하며 순수했던 열정을 추억했다.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대해 “한류스타라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져 스스로 지은 별명”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기획력을 자랑하기도.</p> <p contents-hash="18da061c3f9b45cbd7c401fe7e1dac60d8f1486f84f204ee33f57dc30bd17b50" dmcf-pid="xvrNQmV7v9"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장근석의 솔직한 화법도 눈길을 끌었다. 군 입대 당시 “바람피우면 죽인다”는 강렬한 작별 인사는 물론, 탈덕하는 팬들에게 “어차피 돌고 돌아 결국 나일 것”이라는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 또한 ‘팬 vs 나 자신’ 중 하나를 골라달라는 질문에도 망설임 없이 ‘나 자신’을 택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a96a28f42034f6c274bc24cb7c37c9867bb556452e3d75783c8cd3d0405c010" dmcf-pid="yPb0TKIkW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이수지를 향해 선보인 세기말 플러팅이 단칼에 거절당하자, 요즘 유행하는 ‘선 대사 후 행동’ 방식의 ‘노룩 플러팅’을 직접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98275ab531aac150320592d20dbdb5c6efb2c53b79083b73c76e0593cd8e120" dmcf-pid="WQKpy9CESb" dmcf-ptype="general">[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늦둥이 딸과 다정한 모습 포착 “웃는 모습, 예쁜 천사 같아” 04-21 다음 “장례비까지 준비했다” 학폭 아픔 20대 딸 고백에 눈물바다(이호선 상담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