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하이브 방시혁에 구속영장 신청…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CScZoM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cb0be3e97e1fa39a3300523d7445e76d4739a08b24740a7b6c883550cfd1a" dmcf-pid="9Xhvk5gR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ㅣ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3605286vbcc.jpg" data-org-width="700" dmcf-mid="bVUzH4vm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3605286vb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ㅣ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73b6e5ab56edb49963699007b1e2a593ebb1ff84d54d82aaacc662c0cc26a0" dmcf-pid="2rgjxsfzXB" dmcf-ptype="general"> 경찰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div> <p contents-hash="ed644acb7187bb98039ddaea7597c4189bd15da9e49b61a5e9cd0cbc6f0b6e53" dmcf-pid="VmaAMO4qGq"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방 의장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1587d4b5c7bf9092d34ac26c4f3c98e28224de39707673eab5bc12f76588af" dmcf-pid="fsNcRI8BHz"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방 의장이 이를 통해 1900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d453fc3130c9ecc2ab062a21cf3f71b6e3fa1c3c62072d19d41626531f6f08f" dmcf-pid="4OjkeC6bG7" dmcf-ptype="general">자본시장법은 비상장주식을 포함한 금융투자상품과 관련해 거짓말로 재산상의 이익을 얻거나 부정한 계획을 이용하는 행위 등을 금지한다. 이를 어겨 50억원 이상의 이익을 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p> <p contents-hash="03df0900e63ad104713719d914cdbd799af7e61a8a91857efbb5ed23c19780b3" dmcf-pid="8IAEdhPK5u" dmcf-ptype="general">2024년 말 방 의장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해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고 방 의장을 출국 금지했다.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9d4887f083e1c4ef51f8d8b16e7f6ac9fe072f31911c5fc39ecb1202558b787" dmcf-pid="6CcDJlQ9XU"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의혹과 관련해 회사 상장 당시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PhkwiSx2Z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준, '라이카 마스터샷' 김평희 작가와 협업…'인생 포스터' 완성 04-21 다음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으로 만나는 환경 영화(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