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에 로우킥 한다고”…‘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김종국·대성, ‘수컷’ 여행 떠난다 [현장 LIVE]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6x4Eb0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54962624822c86d2f65c5f11b26b7c3a84aece8c3a688c17d1ec2ea64859c" dmcf-pid="xNPM8DK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추성훈, 대성. 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07670rvts.jpg" data-org-width="700" dmcf-mid="1JWuFMHl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07670rv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추성훈, 대성.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8f3c857b577bf5e83a8a488dc264b5dda95a8942d1edb552af9fd02c12ec24" dmcf-pid="y0vWlqmjHM" dmcf-ptype="general"> 방송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상남자들의 여행법’을 통해 본능에 몸을 맡긴 채 날 것 그대로의 여행을 떠난다. </div> <p contents-hash="af5c775dba928ffaabd511f2c7a2301e78abd76dc7845c941e30cc58240bb6fc" dmcf-pid="WpTYSBsAZx"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온라인 쇼케이스가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진호 PD를 비롯해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32833443cd96120bdca6018f0152c29914548ec1ac60599f5a0f68a9b88ac5e" dmcf-pid="YUyGvbOcHQ" dmcf-ptype="general">‘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기를 담았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세 남자의 승부욕과 허세, 유치함이 어우러진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f9fde94bdf7e72bf35ac292f3ffd004658979362c80e00a4edbbd067f57cc95" dmcf-pid="GuWHTKIkHP" dmcf-ptype="general">이날 온라인 쇼케이스는 막창집에서 열렸다. 이에 대성은 “상남자 식이다. 난 오히려 취향저격”이라고 했고, 김종국은 “호텔은 돈 많이 쓴다”고 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219054c9ab833eb9fe267803b2e146c6b1cc9c8ca016382d5838e845c1b56" dmcf-pid="H7YXy9CE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08990qijs.jpg" data-org-width="700" dmcf-mid="t9QjLTR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08990qi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1a2ff8e7583c76f4610e5ba0c3efb8785c913500135cfa587c12ad0d44461e" dmcf-pid="XbZtH4vmt8" dmcf-ptype="general"> 추성훈은 기존 여행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를 묻자 “제가 여행갈 때는 조금씩 계획을 짜는데, 이번 여행은 크게 계획은 안 했다. 그때그때 생각나면 바로 움직이는 여행이었는데 저에게 잘 맞았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791b1bc837c17100412b1bddb277f76a4ba0b3ee9724264fe7e2734a472b748f" dmcf-pid="ZK5FX8TsX4"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국은 “굳이 특별함을 찾자면 조금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를 많이 갔고, 로컬에서 현지인 분들이 많이 체험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갔다”며 “유명 여행지에서 벗어나 그 나라의 현지 느낌을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곳들을 가지 않았나 싶다. 식상한 여행지 말고 조금 새로운 곳을 소개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51c8a05478329bd1e8b9a1fc7cd09e36ba226f29c1567d347f4bde94a04ff" dmcf-pid="5913Z6yO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대성. 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10292poyr.jpg" data-org-width="700" dmcf-mid="4XhvIuDg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10292po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대성.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91fb63bd17856440c8ed3dd2335623205245ff8a7576ecbb51110d106fee00" dmcf-pid="12t05PWItV" dmcf-ptype="general"> 대성 역시 “일본이 여행으로 친숙한 나라인데 많이 다녀봤지만, 역대급으로 한국인을 마주친 적이 없다. 그 정도로 저한테도, 모두에게도 생소했는데 그런 복합적인 감정들이 다 보일 것 같다”며 “음식이나 식당들도 거의 대부분 방송 출연 안 된 곳이 많다. 저희도 노다지를 찾은 느낌”이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ba4ccbb10a30a98b9f81b2fffb2dea847846ddf29a405d215c7acdb09174ba8a" dmcf-pid="tVFp1QYCX2" dmcf-ptype="general">김진호 PD는 세 사람의 조합 자체가 차별화 포인트라며 “세 분 구독자와 저희 채널 구독자의 합이 거의 700만 명에 육박한다. 대한민국 최고 핫한 세 분을 모신 게 최고의 차별화라고 생각한다”며 “골드짐, 전국 1위 사우나, 료칸 등 타 방송에서 안 나온 최초 공개 코스가 많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505fed9ed05a525603168ad4a2d5ab45f03663d1a2603f96a45274cfdbea1239" dmcf-pid="Ff3UtxGhG9"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전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 여행 프로그램은 아니었다면서도 “하나부터 열까지 찍더라. 차에서 쉬라고 했으면서 계속 찍었다”고 지속된 촬영에 대한 피로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2ca73f5e282feb2f65c651cb8b27fec06f9d157827c51598b67ff8859c0cf3" dmcf-pid="340uFMHltK" dmcf-ptype="general">대성은 촬영 전 제작진에게 각방에 대한 약속을 받았지만 형들과 함께 잤다면서도 “오히려 좋았고 불편할 새가 없었다. 촬영이 너무 힘들어서 기절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bec6374858d3a21f4a00398a2426bb1b8168461c320185c66efd1121575b5" dmcf-pid="08p73RXS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11601psrs.jpg" data-org-width="700" dmcf-mid="8I9fbaUZ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11601ps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90fc171a61df966f43fde7bfc6b77e287dc33fb9135db616b33baea5ad0899" dmcf-pid="p6Uz0eZv5B" dmcf-ptype="general"> 김종국은 추성훈의 코골이를 폭로하며 “성대로도 낼 수 없는 소리를 내더라. 방송에서 그게 많이 살지 않을까 싶다. 괜히 파이터가 아니었다. 자는 내내 화가 계속 나 있었다”고 일화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1b4ca4ac25dbc7e625d952d1dd69aa5a5a013ebaf3c9ebb622bcb04a15091dfc" dmcf-pid="Uo4PVcqFYq" dmcf-ptype="general">추성훈과 김종국은 다양한 콘텐츠에 함께 출연하며 ‘조회수 보증 수표’로 거듭난 바 있다. ‘추성훈 잡는 김종국’ 수식어에 대해 김종국은 “아무래도 함께할 때 제가 형한테 투덜대는 모습을 보시다 보니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기본적으로 재밌게 하려다 보니 트집도 서로 많이 잡고 형이 잘 받아주다 보니 재밌는 케미가 나온 것 같다”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그런 케미가 잘 나오는데 아저씨 둘이 티격태격하는 그림이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9862e230e6bbbf6bd26ecde796cf8aebefc4b4d3d109d83fb6dd16de997785f" dmcf-pid="ug8QfkB31z" dmcf-ptype="general">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통해 생존 버라이어티 예능의 신기원을 연 김진호 PD는 기존작들과 어떻게 다르냐고 묻자 “정글에서 야생 동물을 대처하는 경험들을 많이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세 분의 성향에 대처하는 즐거움이 있었다”고 했고, 김종국은 “우리가 야생 동물인 거냐”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173522d515f656016caa82f3ef8c921447af950853dedc92f47c72910902bb3a" dmcf-pid="7a6x4Eb0X7" dmcf-ptype="general">김 PD는 공포를 많이 느꼈다며 “추성훈 형님은 자꾸 PD 로우킥 한다고 계속 얘기하셨다”고 해 폭소를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e1bedab5d24c150da4398d08a4a41f75c7f8e6d234185f0f99c365510122f9" dmcf-pid="zNPM8DKp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추성훈, 대성. 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12898pren.jpg" data-org-width="700" dmcf-mid="PnB9zL3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12412898pr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추성훈, 대성.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984c1badfaa2e9b05e8c3706711bff667ce257c71c5c0506f739f9465b13f2" dmcf-pid="qjQR6w9UtU" dmcf-ptype="general"> 김종국은 ‘상남자의 여행법’을 통해 결혼 후 첫 해외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 나선다. 그는 “모든 유부남이 똑같겠지만 가정을 위해서,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가서 열심히 했다”며 “저희도 편하게 진짜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 퇴근해서 집으로 바로 가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div> <p contents-hash="f37594f88609d397b695c8341aeb8d71fdd1800b3e24836d9f8c019eaf218ac2" dmcf-pid="BAxePr2uHp" dmcf-ptype="general">아내의 특별한 응원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건강히, 조심히 다녀오라’고 했다”며 “해외 가는 방송을 좋아하진 않지만 많은 분께 즐거움 드리기 위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 PD는 “종국이 형 매니저에게 ‘언제 가냐’고 연락이 많이 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265ccb3b3c9ba0a88d57d3720c8dfc2212f8dbff01ca4291473d40e691c13a" dmcf-pid="bcMdQmV7Z0" dmcf-ptype="general">한편, 세 남자의 독특한 여행기가 담긴 ‘상남자의 여행법’은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0d1fab5620af70dd6ec1be212077cf302fa8ef96429d64b90c1d6f6823c8434" dmcf-pid="KkRJxsfzt3"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하루, 딸기왕자 변신…'과즙미' 터지는 상큼 비주얼 04-21 다음 [속보] 경찰,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 영장 신청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