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 영장 신청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t05PWIdR"> <p contents-hash="42d20b3ace659157069e23c417547cab5594970178b162e5036ace75ac5477b1" dmcf-pid="zbFp1QYCMM" dmcf-ptype="general">경찰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기망해 천억 원대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9bbf81ee3ebc21c77bb4d255a9c0b6ead88ecfa271f9af31bb6cdafb7dbc88a9" dmcf-pid="qK3UtxGhdx"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edc170c48db2ca80dd0fb0623b441f3493162957438c3563ac3297bacbbcca1" dmcf-pid="B90uFMHlLQ"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당시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게 한 뒤 주식을 상장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c1196cc3c0c20db8f44bf5bc107a0551ef07820fe365b871a9c18dc22d709" dmcf-pid="b2p73RXS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찰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기망해 천억 원대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ksports/20260421112410260aphb.png" data-org-width="640" dmcf-mid="u3WHTKIk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ksports/20260421112410260aph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찰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기망해 천억 원대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f49c5a2daa740915a463b4b02da5e04a8347c6ee3ac275d6925f0242e7134f" dmcf-pid="KVUz0eZvL6" dmcf-ptype="general"> 경찰은 방 의장이 해당 사모펀드와 맺은 비공개 계약을 통해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인 약 1,900억 원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7c2b133f794e0dd28f16452a83ebee65abb704761eb974a4b3ec8811d4c7f6e" dmcf-pid="9fuqpd5Te8"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지난해 12월 검찰이 신청한 방 의장의 하이브 주식 약 1,568억 원에 대한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인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c84d6e3877f798d85a6f6a96112900afde3f760b13664533f8fbe681f3b7304" dmcf-pid="247BUJ1yd4"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V8zbuitWL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D에 로우킥 한다고”…‘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김종국·대성, ‘수컷’ 여행 떠난다 [현장 LIVE] 04-21 다음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 남편 외도에 엄포 놓았다…"잘라버릴 것" 충격 ('동치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