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스포츠 축제 '땀송송 운동해봄제', 문체부-체육공단 콜라보 '스포츠주간'에 열린다 작성일 04-21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1/2026042101001388200090251_20260421103821479.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스포츠주간'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땀송송 운동해봄제'가 열린다.<br><br>'스포즈주간'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들의 스포츠활동 장려를 위해 만든 주간으로,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올해 27일~5월3일)에 다양한 캠페인, 무료 체험, 기념행사 등이 전국적으로 펼쳐진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64회째를 맞이해 대국민 스포츠 축제인 '땀송송 운동해봄제'를 열기로 했다. '땀송송 운동해봄제'는 '스포츠주간' 시작 하루 전인 26일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스포츠 참여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10대와 70대 이상 연령층을 포함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체험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행사 당일 오전에는 소마미술관 옆 대초원에서 '육군 군악 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대'의 축하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리고, 이어서 댄서 '킹키'와 함께 올림픽공원 3km 코스를 달리는'응원봉 런'이 진행된다. <br><br>이후, 자연인 이승윤의 '건강 토크쇼', 국민체력100과 함께하는 스릴 만점 술래잡기 '경찰과 도둑'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건강한 웃음 전도사 노민주의 '기체조'와 인플루언서 '빵느'와 함께하는 전신 스트레칭 등 셀럽과 함께하는 메인 클래스가 2번의 경품 추첨과 함께 참가자들을 맞이한다.<br><br>또한, 우리금융아트홀 앞마당에서는 가상현실(VR) 스포츠·장애인스포츠·뉴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과 스포츠산업 연계 플리 마켓 등 홍보·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체육공단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태권도진흥재단 등 체육계 공공기관이 함께 모여 운영하는 홍보 부스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br><br>아울러, 이에스지(ESG)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땀송송 운동복·용품 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안 쓰는 깨끗한 운동복이나 용품을 기부하면 줄넘기, 새 활용(업사이클링) 가방 등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활동 독려를 위한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인'튼튼머니'가 최대 7천 포인트까지 주어질 예정이다.<br><br>현장 참여가 어렵다면, 온라인 챌린지(4월13일~5월3일)로 참여할 수 있다. '런데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러닝을 인증하면 포인트가 적립되고, 참가자 전체 누적 3만km 달성 시 '네이버 해피빈'에서 450만 원을 소외계층에게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주간 내 국민체력100 간편 체력 측정에 참여하거나 '런데이'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마라톤(29일)에 참여하면 '튼튼머니' 특별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주간 행사를 통해 온 국민이 운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문화의 전국적 확산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클린턴 부부 딸 첼시, 보스턴 마라톤 3시간 40분으로 완주 04-21 다음 [U14 월드주니어 지역 예선] 지난해 세계 4강 오른 U14 여자대표팀 다시 시동 건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