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150만 1위…‘란 12.3’, ‘악마는2’ 꺾고 예매율 1위 [MK박스오피스] 작성일 04-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DZiEb0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1f0524d594e0e85f473482a8f931352a04cb72e45dcd061ead7026039a619" dmcf-pid="5ww5nDKp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85408403oedn.jpg" data-org-width="700" dmcf-mid="X4RmKMHl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85408403oe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57f5068b2605c3437c1e7b891cc5918e623ecc2b08c6e34d79ff338f3ab20c" dmcf-pid="1rr1Lw9U1m" dmcf-ptype="general"> 영화 ‘살목지’가 150만 고지도 가뿐히 넘고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20ddd344b3a3aaf3da6dff9ff52b1a900dcf119255be8222b5302cf9d977655" dmcf-pid="tmmtor2uHr" dmcf-ptype="general">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전날 4만 698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50만 8824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b155761ed6a0e737489807a48016aa6f2551f7aa301d96d2eb8f47d13a558f7" dmcf-pid="FlluchPKXw"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그린다.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손익분기점 80만 명을 넘은 데 이어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 순식간에 150만 고지도 밟았다.</p> <p contents-hash="7bee093fac86ee97ef62163a60fd69594c392353098032a442e4d16d698cc7e7" dmcf-pid="3SS7klQ9XD" dmcf-ptype="general">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다. 같은 날 1만 6038명이 찾아 누적 관객 수는 231만 4142명이다.</p> <p contents-hash="57b5d43c5b88600641faaefe97c19abd825875a0e9016c3d6dcf35a88fc75d5a" dmcf-pid="0vvzESx2YE" dmcf-ptype="general">동명 소설이 원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깨어난 과학자가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은 SF 영화다.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21df8e1b61144b2aef0abbd9a8810977f61d5a6c2b6b7352ab4b7b5e9f8cb60d" dmcf-pid="pTTqDvMVHk" dmcf-ptype="general">3위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다. 1만 4322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1660만 3862명이다.</p> <p contents-hash="44b69212c3116c4511b65be432eada303893070735ee700a0e5aa2fefafe5fc0" dmcf-pid="UyyBwTRf5c"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역대 흥행 1위 ‘명량’(1761만 6661)의 뒤를 쫓고 있다.</p> <p contents-hash="471475ded3f7f6c5655af31e2849976ff969eebb93b81c4cfb75a1990666aaa9" dmcf-pid="uWWbrye4YA"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8시 50분 기준 예매율 1위는 ‘란 12.3’(15.9%)다. 이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5%), ‘짱구’(10.7%) 순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1A4·KISS OF LIFE 컬투쇼 출격,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영스 합류… 오늘 놓치면 아쉬운 라디오 / 4월 21일 04-21 다음 심권호, 생애 첫 데이트…“좋은 감정 이어가는 중”(‘조선의 사랑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