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생애 첫 데이트…“좋은 감정 이어가는 중”(‘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3QTFjJ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047cf762d7a2486b3f9c5c8a9db778678b8964075eec6751192a4276529116" dmcf-pid="BNDZiEb0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85410093fifv.jpg" data-org-width="700" dmcf-mid="zmFPvtNd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85410093fi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2dbb8f270d77947d70a83a265b24f857db1d4c56f8ce12acfdd8e81fc1cbd9" dmcf-pid="bjw5nDKpGo" dmcf-ptype="general"> 레슬링 선수 출신 심권호가 생애 첫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c3ad9ec1ceb1717923bb4bb5918dcd44d57c0238c815cd0cef6f9d418cba58d" dmcf-pid="KAr1Lw9U1L"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가 오랜 팬이었던 한 여성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탔다.</p> <p contents-hash="f9e4bd27083503648437dc41fd623da10c14671fb08cb7eb2b46f7f84c9a06b2" dmcf-pid="9cmtor2uHn" dmcf-ptype="general">이날 심권호는 미용실을 찾아 꽃단장하고는 꽃다발을 준비해 여성의 집 앞을 찾았다. 그는 “이렇게 꾸미고 여자를 만나러 가는 게 내 인생 처음”이라며 “살면서 누구와 벚꽃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485ccde70a595ab33f934c27bdb5ac81f865866f3e6bd5f6b072ba8fbd2913" dmcf-pid="2ksFgmV7Gi" dmcf-ptype="general">여성은 “오늘 그래서 꾸몄냐”며 “머리도 예쁘다”고 첫 데이트에 신경을 쓰고 나온 심권호의 모습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ce738bc225a1272f9867ef5d6e38b7a1bbcb96ddccf1339f4daeae464b3a5dd" dmcf-pid="VEO3asfz1J" dmcf-ptype="general">심권호가 과거 간암 투병을 했을 당시, 이 여성은 홍삼을 들고 직접 집까지 찾아가는 등 호감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3745bfff81a37bbe52f7364c1747b492ffa1068cd96d39022eb683345d768845" dmcf-pid="fDI0NO4qXd"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집까지 찾아갈 용기를 내기는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찾아가게 됐느냐)”고 물었고, 이 여성은 “레슬링 할 때부터 팬이었다”며 “오빠 기사가 많이 나오던데 얼굴색을 보고 걱정이 되더라. 누군가를 팬으로 찾아간 게 태어나 처음이었다. 이상하게 끌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b7520067e0d7cf236296b6b23b73e09e822aff506545de243a326652860f8e" dmcf-pid="4wCpjI8B5e" dmcf-ptype="general">아울러 “두 분 사귀는 거냐”는 질문에는 “좋은 감정을 이어나가려고 하는 중”이라며 단순한 팬과 스타의 관계를 넘어선 진전이 있었다는 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8rhUAC6bY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150만 1위…‘란 12.3’, ‘악마는2’ 꺾고 예매율 1위 [MK박스오피스] 04-21 다음 정국, 스포티파이 2000만 팔로워…아시아 최단 기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