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맥심커피배 첫 우승 시상식…개인 통산 13번째 트로피 작성일 04-2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21/0002801653_001_20260421084413720.jpg" alt="" /><em class="img_desc">변상일 9단이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 변상일 9단이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 변상일은 이달 초 열린 대회 결승 3번기에서 박정환 9단을 종합전적 2-1로 꺾으며 여덟 번째 도전 끝에 맥심배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7천만원.<br><br> 이날 시상식에는 후원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를 비롯해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조한승 프로기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 변상일은 “처음 결승에 올라왔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쁘다. 카누를 마시며 준비한 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br><br> 준우승한 박정환은 트로피와 3000만원의 준우승 상금을 받았다.<br><br> 김광수 동서식품 대표는 “대회 기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모든 선수와 변상일, 박정환 9단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 앞으로도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맥심커피배는 입신으로 불리는 9단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 대회 현장 인권 보호를 위해!" 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대한체조협회 종별체조선수권 현장 인권 점검 실시 04-21 다음 클유아, 오늘(21일) 컴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