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나랑 같이 누울 사람?” 일본 접수한 허세 폭발 상남자 (아근진)[어제TV]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bnLw9U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a79e09fa102ddae3eac8b056f379f52bad3bc1e4fe42eff1f8268f3d79503" dmcf-pid="POKLor2u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83436273sxzy.jpg" data-org-width="600" dmcf-mid="fjgSvtNd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83436273sx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062a31a3f3cdb6e766cc353ca919d33c66e229b17a7d6411d0578775068dc" dmcf-pid="QI9ogmV7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83436452unwg.jpg" data-org-width="600" dmcf-mid="4fm1tbOc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83436452un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C2gasfzh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19f7a51c66ba9d7b9be4aa7c73e2b52772c5ca6afe2c9d434874864279ff8c8" dmcf-pid="yfOF39CESN" dmcf-ptype="general">장근석이 일본을 접수한 남다른 퍼포먼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df26db85f95471850a1d4b356f700207ee942fe4ee97af19709c9b750ca7edf" dmcf-pid="W4I302hDla"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장근석, 최다니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2ba9711853c30b36add7d059b31936c0dbb8a8c3d79a0a839f3ca67d30f9615" dmcf-pid="Y8C0pVlwyg"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미니홈피 부활을 싫어했다는 소문에 대해 “겨우 잊힌 과거를. 오자마자 이렇게 다시 꺼낼 줄 몰랐다. 제 사진이 다시 부활한다고 해서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후회해봤자 무슨 소용이냐”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ffe783778ca6ffc6145709dd3294b8b90ae19b8b3726855284e371be91f7b5ef" dmcf-pid="G1iICXLxSo" dmcf-ptype="general">이어 장근석은 요즘 애들은 진짜 남자가 뭔지 모른다며 “오그라든다는 표현을 쓴다. 그러면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걸 눈치를 본다. 요즘 에겐남이 많아진 느낌이다. 저는 완전 테토다. 상남자”라고 자신했다. 최다니엘이 “이건 테토가 아니라 아저씨”라고 공격했다. </p> <p contents-hash="d69de99969a466a796912c1cd9c2bfbe63f13fbd996d22a6c24f6d14dd888fef" dmcf-pid="HtnChZoMSL" dmcf-ptype="general">이어 최다니엘은 장근석이 간장과 고추냉이로도 허세를 떤다며 “요리를 해줬다. 광어회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곤약이었다. 간장을 뿌려서 고추냉이를 얹어서 먹는 거다. 너무 맛있다. 어디서 샀냐. 일본에서 샀다. 유통이 안 되고 직접 가져와야 한다. 곤약, 간장, 고추냉이 다 구할 수가 없다더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d6a8a9e97624a99a72cc17e45f695754bcbe0918a8bf38ec6c30b8658f0a801" dmcf-pid="XFLhl5gRTn"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기억의 오류다. 간장, 고추냉이는 판다. 새벽에 온다. 때가 어느 때인데”라며 “곤약은 배송이 안 된다. 유통기한이 너무 짧아서. 배송으로 받을 수가 없다. 팬들에게 이게 너무 먹고 싶은데 구할 수 없을까? 팬들이 200개, 300개를 주신 거다. 너무 많이 받아서 친구들에게 나눠줬다”고 팬들의 사랑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0cdc885dc56ac2ff3144e254c6b95b958a533aef1897f25d8d9a95f7c001c71" dmcf-pid="Z3olS1aeWi"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너무 뻔뻔하다. 먹고 싶으면 먹으면 되지. 팬들에게 그런 신세를 지냐”고 공격했고, 장근석은 “팬들과 일종의 놀이다. 어마어마한 선물은 서로 부담스럽다. 마트에서 9천원인데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거”라고 해명했다. 탁재훈이 “넌 팬들에게 뭐를 줬냐”고 묻자 장근석은 “난 사랑을 줬다”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4355f9c42bfb9b3bef0a150075d1310b453eb4ee212a4748cd6dcab12f0e2775" dmcf-pid="50gSvtNdTJ"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죽을 때까지 허세는 버리고 싶지 않다며 “남자로서 허세가 없으면 배포와 배짱이 없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남다른 가치관도 드러냈다. 이상민은 “일본에서 이게 먹힌 거다. 팬미팅 무대에 침대를 두고 나랑 잘 사람?”이라며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e2274160b0f331bd979703faa58ca9ce503ed15b8ac3f28112156d806685e97" dmcf-pid="1pavTFjJWd"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아니다. 나랑 같이 누울 사람”이라고 정정했고, 탁재훈은 “그게 그거지. 내가 같이 누울 사람? 그러면 같이 죽자는 거”라고 받았다. 장근석은 “누워서 등장을 한다. 일어나면서 내 옆에 같이 누울 사람? 이런 거”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tUNTy3AiC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ujyW0cnv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 이불 위에 벌레” 149kg 남편 폭식→의붓형 4천만원 사기까지(‘결혼지옥’) 04-21 다음 최다니엘, 화장 전후 충격 “안경 벗으면 못 알아봐” (아근진)[결정적장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