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품질 AI 앱으로 예측…핵심 영양성분 '라이코펜' 육안 판별 개발 작성일 04-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lGBQYC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1c7a9768c6d91e04219e994792c0b937c0c8aed6095bdfbba69309989901d" dmcf-pid="xlSHbxGh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남 농기원은 스마트폰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으로 토마토 품질을 실시간 예측하는 기술개발을 본격 진행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074035733eyxe.jpg" data-org-width="700" dmcf-mid="PdRoCXLx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074035733ey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남 농기원은 스마트폰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으로 토마토 품질을 실시간 예측하는 기술개발을 본격 진행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8e5c88cf2fff2f35832855aca4bdecd0729ade8093f0bb1297e2258f76370c" dmcf-pid="y86drye4ED" dmcf-ptype="general">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비파괴 방식으로 토마토의 핵심 영양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 함량을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a511378b71c346e3392a7b5b9a400dffec3eb3cd17cbeafd39f68e2e8ca4287" dmcf-pid="W6PJmWd8EE" dmcf-ptype="general">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암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토마토의 기능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결정짓는 핵심 성분이다.</p> <p contents-hash="c445b04eaa0856c5b112b5a2ca844e163c4317e48dbca8be84fcfe1649a22218" dmcf-pid="YPQisYJ6Ok" dmcf-ptype="general">문제는 라이코펜 함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 등 정밀 분석 장비와 전문인력이 필요해 농가 현장에서 실시간 품질 평가를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0e585e25be9b1e303ac5037c749781ce97b9f80c6397e043e4695e2fc24b9db5" dmcf-pid="GMRoCXLxDc" dmcf-ptype="general">이에 도 농업기술원 과채 연구소는 현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빛의 삼원색(RGB) 이미지와 근적외선(NIR) 분광 데이터를 융합 분석하는 AI 기반 품질 판별 모델을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23e6aac04808e9841a31ed2adfded0d38c519471117f854296564fcd31231e27" dmcf-pid="HReghZoMsA" dmcf-ptype="general">주요 내용은 농가 현장에서 비 파괴적으로 라이코펜 함량을 실시간 예측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현이다.</p> <p contents-hash="fe124e12ea9ada3d7db22365404e7773c27a4fb3af09683967ec154442d58630" dmcf-pid="Xedal5gROj"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AI 모델의 신뢰도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실증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라이코펜 정밀 분석값을 지속해 확보해 예측 정확도를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a0f2a88e97bdc89fbc685ee8fc574072dd48cd51b77d9de5ab751a0845bceb6" dmcf-pid="ZdJNS1aesN" dmcf-ptype="general">또한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원활히 구동될 수 있도록 경량화된 모델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83234a8f137f2c1d3b435fcad85c562e5486fc70745c68b05305c2e328f4b87" dmcf-pid="5JijvtNdra" dmcf-ptype="general">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관계자는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농가의 수확 시기 판단과 출하 품질관리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도내 다양한 품목과 재배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스마트농업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8e5409e019cb7dc602b31063d4528b1003c6bb67cecaa14aeeb3128694505c" dmcf-pid="1inATFjJmg"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 흥행 공식 변화…'소통'이 성패 가른다 04-21 다음 "미국 한복판에 울려 퍼진 '날 봐 귀순'"…빅뱅 대성, 코첼라 삼킨 K-트로트의 맛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