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좋아해" 김고은, 벼락처럼 꽂혔다! 본격 짝사랑 시작 ('유미의 세포들3')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RERRXS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01559afa19226907ee828346f0149b54c87d710b2cd7408db5fef72f5a693" dmcf-pid="uUeDeeZv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의 세포들3'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064236995lfvu.png" data-org-width="650" dmcf-mid="0nJrJJ1y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064236995lf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의 세포들3'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a8af190cc2057bc5a1afabbeeaeb5193e121ba5d14ba49ca9d6223095ac336" dmcf-pid="7udwdd5TlK" dmcf-ptype="general"> <p><br><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div> <p contents-hash="321ccd933d2104b04c43cd1c90a351791de612d4fd5d611100187fe50544655e" dmcf-pid="z7JrJJ1ylb"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유미(김고은 분)의 사랑 세포가 프라임 세포로 분했다. </p> <p contents-hash="0c0772a1d6ae420d1c750b7dabf0c7ebbaa58bfc351c4dfb8e59745584cbd5c2" dmcf-pid="qzimiitWWB"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3화에는 벼락같이 순록(김재원 분)에게 꽂힌 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bfe28d790fb73830b63fa469f720f0462d4a962c4c819bdfe96798079812193" dmcf-pid="BqnsnnFYhq" dmcf-ptype="general">이날 순록은 급하게 유미의 북 콘서트 출장길에 함께 하게 되었다. 세수도 하지 못한 순록은 옆자리에 앉으라는 유미의 제안에도 "아니요, 제 자리는 저쪽입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3f1ddd24ecfa67d692fc1c4433ba3ef15c987da3856a7653775060630c3a2f38" dmcf-pid="bBLOLL3GCz" dmcf-ptype="general">유미가 사랑하는 말티즈 비하(?), 유미와 함께 하는 퇴근길에 이어폰을 꽂은 사건, 유미가 좋아하는 디저트를 싹쓸이한 이벤트 등 순록에게 불만이 쌓인 유미는 "나랑 일하기 싫으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p> <p contents-hash="f92412d3def8ff310e40442612312fa4aece54ebf928d011ab4544f0e598caea" dmcf-pid="KboIoo0Hl7" dmcf-ptype="general">순록은 사감은 없고 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유미는 "핑계지 않냐. 저도 참을 만큼 참았다. 저도 이렇게 흥분하는 사람이 아닌데 요즘 정말 짜증난다"고 답해 순록을 놀라게 만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3ddccb1bf20149a5b65a977d2071dae7c560d65fed1ae35cacd181cb9299f" dmcf-pid="9mFfFFjJ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의 세포들3'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064238348agul.jpg" data-org-width="530" dmcf-mid="pl9i99CE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064238348ag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의 세포들3'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d48fe4cad16800859014a1edeffdc2a4264d3fe8da9430f18302acb1f13c87" dmcf-pid="2s3433AivU" dmcf-ptype="general">이성 세포로만 집 밖 생활을 유지하는 순록은 유미의 공격에 그대로 방전하고 말았다. 할 말을 잃고 웃기만 하는 순록의 모습에 유미의 세포들은 더 화가 났다.</p> <p contents-hash="e1da2582e02c83e0f7fc7d83be7d15451533178aa7b10b0d392a968ee01fd36b" dmcf-pid="VO0800cnlp" dmcf-ptype="general">이때 순록은 편집장과의 통화를 위해 기차에서 내렸고 통화가 길어지며 그대로 기차에서 낙오하게 되었다. 유미는 순록을 보며 "역대급이다"라고 혀를 차면서 혹시 대답하기 싫어서 일부러 타지 않은 건지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0ebe9ec994f50d34400c6fc49646f5a111881a227b63af623f6a7bb2f7f4c422" dmcf-pid="fIp6ppkLy0" dmcf-ptype="general">이후 다음 기차를 탄 순록을 기다리던 유미는 사람들 사이 나타난 순록의 모습에 왠지 두근거림을 느꼈다. 순록은 다가와 "아까는 제가 답을 못 드렸었는데 스케줄이 꼬여서가 맞다. 다른 이유 전혀 없다. 오해하셨다면 사과드리겠다"며 확실하게 답했고, 이에 유미의 세포들 중 사랑 세포, 혀 세포, 응큼 세포가 깨어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11e8ede5e0710fafdfd7deb92ed7a6db1ac44f3b2281a72546ca3f7cc5f51c9" dmcf-pid="4CUPUUEoy3" dmcf-ptype="general">유미는 원고도 나오지 않아 포기했던 워크숍에 순록이 간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을 바꿔 참여한다고 밝혔다. 유미는 생각보다 어린 순록의 나이에도 굴하지 않고 "나 순록이 좋아해"라고 인정, 유미의 사랑 세포는 그 사이 프라임 세포로 변해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92a1288a8852bc565177078f63467bc95d3c10d1ce1a3e47fa71a01edf9c21e8" dmcf-pid="8huQuuDglF" dmcf-ptype="general">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 삼아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시즌3에서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다룬다.</p> <p contents-hash="b6093db2f35e218064fa8a5cc8839bb55a7224e2c45ebd15686320e739d26871" dmcf-pid="6l7x77walt"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dbf3400b30f7c18d8489abe80d406608647c9f9cff46a53cff242e3c164a7ce3" dmcf-pid="PSzMzzrNv1" dmcf-ptype="general">[사진] '유미의 세포들3'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침하다 갈비뼈 툭?"… '종이 인형' 던, 두 달 간 사투 끝 충격 근황 [아근진] 04-21 다음 이영자 “마음 앞서 돈 빌려주겠다고 했다가..능력 안 돼 창피”(남겨서 뭐하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