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마음 앞서 돈 빌려주겠다고 했다가..능력 안 돼 창피”(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4-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G7l5gR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6024ec3cca11844546c165f040984ba283514b7bc7bfb59b1395df3e1b5fe" dmcf-pid="Wnkvor2u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064417835okvq.jpg" data-org-width="530" dmcf-mid="xfqx39CE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064417835ok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YLETgmV7TG"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09864adc2287eb9c23670f185d61be851f869517e8e292937615ce51c252d57" dmcf-pid="GoDyasfzyY"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영자가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지 못해 속상했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70c738f32608c6819bfe90a05b70e890f15a51b5216e4da35bc77df82316f38" dmcf-pid="HgwWNO4qWW"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 이금희, 이광민 의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2583756074efcfcb3f545d99be973e3c552d343c9571fa4b848ff039de98485" dmcf-pid="XarYjI8Bvy"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지인 사이의 돈거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마음이 앞서서 얼마를 해준다고 하고 내 능력이 안 되는 것이다. 의리라고 생각해서. 내가 해준다고 하고 돌아섰는데 돈이 없는 것이다. 친구가 돈을 빌리고 다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내가 여건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게 창피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a1ab3c5d48071b84c02b8034c992fb7e964f2253eeca56a8f82e8340180731" dmcf-pid="ZNmGAC6bST"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금희는 비행기에 사고가 났을 경우를 예로 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8d6c579aa40ef1031d703df56d97a973db2b3c1b2b80ef37e57f3381af3793" dmcf-pid="5jsHchPKSv"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 이광민이 새로운 초대 손님으로 왔다. 이광민은 “저희 어머니가 음식은 안 하신다. 집밥을 먹어본 기억이 없다. 결혼을 한 다음에 아내도 음식을 안 한다. 집밥 분위기가 있을 때는 이게 너무 귀한 것이다. 못 해본 경험이기도 하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c4cd25fcb6e2b87351ee401e0a06a242b02775c86c00eb1ddfaee8ba2cd8ed" dmcf-pid="1AOXklQ9lS"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여자들보다 텐션이 높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광민은 “저는 듣는 것보다 환자들한테 말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37746497c344f46d7a5e6c358e050d8537d623503ed7b5fd25ae393cc66118" dmcf-pid="tXU85qmjSl" dmcf-ptype="general">이금희는 “실제로 프로그램을 같이 했을 때 전문가 앞에서 말하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잘 들어주셔서 저도 모르게 술술 말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226d00de76bf6c08e186d15530c885ccd3f52a629c98001a8500c454bca474" dmcf-pid="FZu61BsAlh" dmcf-ptype="general">이들은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앞서 남편과 졸혼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던 양소영은 “남편한테도 안 한 이야기다. 남편이 올해 환갑이다. 이 세월을 살아낸 그 사람이 되게 안쓰러워지더라”라며 남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나이 들면 그런 게 있다. 동지애 그런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9bd1e1971d21d58329218369126dcfbf8f60ca4dfd637284247fc3d5e4a285" dmcf-pid="357PtbOcCC"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매력을 이기는 게 측은지심이다”라고 공감했고 이금희는 “이 사람 자체에 대한 존중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양소영은 “그러고 나니까 졸혼하고 싶던 마음이 줄어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01zQFKIkWI"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7a8d8d14f769ef77f7275f7f0642058511549aadbab7c4321ecd0801d895c6b" dmcf-pid="ptqx39CEWO"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좋아해" 김고은, 벼락처럼 꽂혔다! 본격 짝사랑 시작 ('유미의 세포들3') 04-21 다음 장근석, 영원한 '인소' 속 왕자님 "나는 담배는 펴도 바람은 안 펴" ('아니근데진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