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혁신으로"…수세, 글로벌 우수 고객 선정 작성일 04-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수세콘2026] 총 12곳 선정…랜처 프라임·리눅스 서버로 비즈니스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xITTRf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90eee4690281f89c57189020cf83f3f2c36966a39b497139007488dea5fd8" dmcf-pid="WnpiNNu5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552796-pzfp7fF/20260421055244941ejpp.jpg" data-org-width="640" dmcf-mid="x8KArr2u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552796-pzfp7fF/20260421055244941ej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7e9b19d0b10e65720b83da2cf817ad3fdfb41a87df1c6ef786dc7784d1548d" dmcf-pid="YLUnjj71Ct" dmcf-ptype="general">[프라하(체코)=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업 수세(SUSE)가 올해의 우수 고객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9eccdb9aab44abbc6aec63784ca7b5a89f9592c7fb3f8822ab9e365381537e" dmcf-pid="GouLAAztv1" dmcf-ptype="general">수세는 전날 체코 프라하에서 연례 콘퍼런스 '수세콘(SUSECON) 2026'를 열고 우수 고객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혁신을 가속하고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영향을 창출한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 기업은 이번 수상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6acd635535a9082955822eb3c95ed0f43edb411399223847cd8ef79a3a25d4b" dmcf-pid="Hg7occqFC5" dmcf-ptype="general">명단에 오른 기업은 총 12곳이다. 어드보케이트 어워드(Advocate Award)는 에거그룹이 수상했다. 에거그룹은 '수세 랜처 프라임(Rancher Prime)'과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Linux Enterprise Server)'를 활용해 글로벌 운영과 비즈니스를 강화한 점을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0cd290750bab09ad40e007f2de3ed5d00e1653f2939135b7d109c5cc901ee360" dmcf-pid="XazgkkB3TZ" dmcf-ptype="general">AI 액셀러레이터(AI Accelerator) 부문은 FETC가 차지했다. FETC는 수세 엣지와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 주차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배포 시간을 1시간에서 10분으로 단축한 점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bad0768b314e8e0be8d7604d22835225fcf77b6c34bd59113d1a9baf1a811526" dmcf-pid="ZNqaEEb0hX"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네이티브 챔피언(Cloud Native Champion) 부문은 넥시 그룹이 선정됐다. 넥시는 '수세 랜처 프라임'을 통해 연간 수십억 건 거래를 처리하면서 운영 효율을 개선하고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86d61af42ea37bd7513a8508fad91dea35b28661e85f256e19b1f0585d79383" dmcf-pid="5jBNDDKpWH" dmcf-ptype="general">디지털 주권 파이오니어(Digital Sovereignty Pioneer) 부문에는 에어버스 디펜스앤스페이스(Airbus Defense & Space)와 DICTU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에어버스 디펜스앤스페이스는 쿠버네티스 보안 표준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DICTU는 팬데믹 기간 중 2개월 만에 디지털 헬스케어 게이트웨이를 구축해 공공 데이터의 안전한 접근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18934baf7d98301c1080c61e99c974600fac2d0cf669e4ba4e66dd44bc048ebf" dmcf-pid="1Abjww9UhG" dmcf-ptype="general">엣지 이노베이터(Edge Innovator) 부문은 CVS헬스와 카니발코퍼레이션이 수상했다. CVS 헬스는 9000여개 약국에 자동화된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구축했고, 카니발코퍼레이션은 90척 이상 선박에 분산 데이터센터를 통합해 운영 안정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5d0c8ba13359ff26772f4ede17d570a68b85c49c14544bf002c5a2dbd3d7e43" dmcf-pid="tXaHFFjJlY" dmcf-ptype="general">게코 이노베이션 어워드(Geeko Innovation Award)는 그루포엘렉트라가 받았다. 특히 쿠버네티스 기반 플랫폼 전환을 통해 에너지 소비와 비용을 각각 35% 절감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한 점을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861a53bfc2404fce1f64a6596bc7bf0ef8617e196829fa7c5274d286415b434" dmcf-pid="FZNX33AiyW" dmcf-ptype="general">이노베이션 포 굿(Innovation for Good) 부문에는 옴니셀이 명단에 올랐다. 옴니셀은 수세 엣지 기반 프로그램으로 의료 현장 효율성을 높이고 약물 오류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p> <p contents-hash="542f287b728d6efb82140b9d08f8b6ac50049c86938f2ec991ab6b541f0d0ed2" dmcf-pid="35jZ00cnCy" dmcf-ptype="general">오픈소스 엑설런스(Open Source Excellence) 부문은 미즈호은행과 펩시코가 수상했다. 미즈호은행은 레거시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이전해 벤더 종속을 줄였고, 펩시코는 1000개 이상 시스템을 현대화해 멀티 클라우드 기반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0ecc5c6eea7e17951fcbf32fc2a8c25b184589f6549acea4072263ef20642c26" dmcf-pid="01A5ppkLCT" dmcf-ptype="general">버추얼라이제이션 비저너리(Virtualization Visionary) 부문은 스위스 국립슈퍼컴퓨팅센터(CSCS)가 차지했다. 이 기관은 가상화와 쿠버네티스 환경을 통합해 슈퍼컴퓨팅 인프라 운영 효율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8874cfbd08abcfba29a9d97b4edd6b538db233573d375a8e423f40322efa08d" dmcf-pid="ptc1UUEoWv" dmcf-ptype="general">디르크피터 반 리우벤 수세 최고경영자(CEO)는 "오픈소스 혁신을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으로 전환해 고객에게 선택과 회복력(레질리언스)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사명"이라며 "고객들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경제와 사회의 기반을 견고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만원 오른 노트북, 지금이라도 살까?"…메모리 대란 더 길어진다 04-21 다음 미국 방송 “신보미레, 세계복싱챔프 놀라게 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