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정우성 매니저가 캐스팅했다…"친누나='비트' 스타일리스트" [침착맨] 작성일 04-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vCWWd8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e6d21ec3039064719b33eab4384ee554dcd0d1cd57de82ef4b49ae710de66" dmcf-pid="GrThYYJ6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침착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40109345zfow.png" data-org-width="640" dmcf-mid="yMEjrr2u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40109345zfo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침착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b4d80398ba2fb07a4535cefa61bf829a945a07b3489b17ab5a3d4d0bab5a67" dmcf-pid="HmylGGiP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god 박준형이 데뷔 과정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079854862b0e944683399dbc02f27167bcb31db6573f2689ec4bf40483c2334" dmcf-pid="XsWSHHnQOn"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2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50b2ba20aba43b92664568ec2d7792b4702c75b98eab3168a55faf9ce9ce199" dmcf-pid="ZfdxnnFYEi"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형은 한국에서의 데뷔 계기를 묻자 "미국에서 서핑 용품 가게 매니저를 하면서 프리랜서로 디자인, 그림을 그렸다. 친누나는 한국에서 영화 스타일리스트였다. 누나가 영화 '비트' 촬영할 때 정우성 매니저랑 알게 됐다. 정우성 매니저가 내 사진을 보고 '누구냐. 마스크가 특이하다'고 물었다. 동생이라고 하니 '노래 부를 수 있냐' 해서 한국 와서 오디션 봤다. 그렇게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b5fc48fab2194cdc4328684f775b0f0ac404e735c500a53e65c7561c35af8" dmcf-pid="54JMLL3G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침착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40110708npec.png" data-org-width="640" dmcf-mid="WBIrllQ9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040110708npe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침착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fff4ed5d4ebed90ac35cd1d54f429d2196295ad0957a6318a4012e21d9dd1e" dmcf-pid="18iRoo0HId" dmcf-ptype="general">이어 "인생의 큰 결정이었다. 그때가 27살이었다"며 "엄마가 '너의 땅, 너의 고향인 한국에 가서 문화도 배우고 한국말도 좀 배우라'고 했다. 성공 안 해도 되니까, 서른이 되기 전 인생의 2년 정도 한국에서 살아보라고 했다. 근데 한국에 오고 IMF가 터졌다. 그때 소속사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고 우여곡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fe5e1b1c7d33b4503c8b1f21ae8cf6f9acf75aa8b3bddd79b8e153c1fb094f" dmcf-pid="t6neggpXIe"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다시 돌아갈 순 없고, 어떻게든 성공할 거라고 다짐했다. 광고사에서 콘티 짜는 일을 했다. 그러다 맥주 광고 관계자 눈에 띄었다. '마스크 특이하고 괜찮다. CF 찍고 싶냐'고 해서 찍었다. 그게 관심거리가 돼서 '순풍산부인과'에 나오게 되고, god 준비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아근진' 장근석, "나 자신이 가장 소중···안 보일 때까지 손 흔들어주는 女가 이상형" 04-21 다음 존 바티스트 "세상 움직일 예술 추구…다양성을 기념해야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